농협 경제지주는 26일부터 4일간 농협구미교육원에서 NH-OIL 농협주유소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2018년 NH-OIL 농협주유소 경영능력 향상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연구원 등에서 국내 유류전문가를 초빙하여 주유소 가격운영, 위험물안전관리법, 유류 정품·정량 관리방법, 주유소 고객감동(CS)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한다. 강석현 농협경제지주 재생에너지부장은 “실무자들이 유류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농협주유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 실시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농협주유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LS엠트론이 글로벌 트랙터 선발 기업들을 따돌리고 4년 연속 북미 딜러가 선정한 최고의 트랙터 업체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LS엠트론은 지난 20일 북미 농기계딜러협회(Equipment Dealers Association)가 주관한 ‘2018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Dealer’s Choice Award)’에서 글로벌 최초로 트랙터 분야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종합 만족도에서 LS엠트론은 6.15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인 5.55점을 크게 상회했으며, 종합 메이커로 분류된 글로벌 탑티어(Top Tier) 업체인 존디어(John Deer 5.34점), 구보다(Kuboda 5.78점), 아그코(AGCO 5.11점), 케이스(Case IH 4.22점) 등과 큰 점수 차이로 선두에 섰다. 특히 트랙터 분야 평가에서 제품 수급(6.20점), 제품 품질(6.23점), 부품 품질(6.27점)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해당 분야에서 유일하게 종합 만족도 6점 이상을 기록했다. LS엠트론이 4년 동안 북미 고객의 마음을 잡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에 있다. LS엠트론 미국 트랙터 법인은 주문 접수 후 평균 7일 내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종합분석검정센터가 오는 28일 전북 익산 신청사로 이전한다. 농자재분석팀, 농식품분석팀, 농기계검정팀, 품질인증관리팀이 속해 있는 종합분석검정센터는 서비스분석 장비 등의 이전과 설치로 인해 불가피하게 분석검정 서비스를 일정 기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농자재·농식품분석은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농기계검정은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분석검정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 센터에 따르면 농기계검정은 찾아가는 현장검정서비스 확대 등으로 검정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력시험 관련 농기계검정은 검정담당자와 협의 후 이전시기를 고려해 신청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이달 농자재를 매개로 하는 남북경협 추진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잇달아 열렸다. 북한이 해결해야 할 주요과제가 식량이기에 농업은 남북경협의 첫단추라는 인식이 형성돼 있다. 또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농업의 생산성을 높여야 하므로 남북농업협력에 비료, 종자, 농기계, 농약, 친환경농자재 분야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라는 방정식이 성립된다. 농업 생산력을 위해 우수기자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은 북에도 정착돼 있다. 북한은 2010~2020년까지 국가경제개발 10개년 전략계획을 진행하면서 총1000억달러를 투자해 공업, 에너지, 농업을 중점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연산 3만톤 규모의 농약공장, 5만톤 종자기지, 종합농기계와 축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잇달아 개최된 ‘남북농기계 교류협력 추진방안 정책좌담회’(한국농업기계학회 19일), ‘가축분 재활용 활성화 간담회’(이개호 국회의원 19일), ‘친환경농자재 대북경협지원 추진방향 세미나’(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21일)에서는 과거 남북경협의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시행착오를 벗어나자는 방향 모색이 주안점이 됐다. 목마른 이가 샘을 파듯, 내수정체라는 동병을 앓고 있는 농기자재산업계
연초 트랙터 판매 호조에 따라 희망적으로 보였던 올해 농기계 내수에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한 달을 남겼을 뿐인 상반기 성적표가 업계의 바램과는 큰 차이를 보이며 매출향상의 기대가 꺾이는 모습이다. 농협의 기종별 융자취급 관련 판매현황에 비춰볼 때 지난 5월까지의 농기계 판매대수 1만5775대, 금액 3275억1900만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대수는 1.5% 줄었으며 금액은 2.7% 증가하는데 그쳤다. 대표기종인 트랙터만 간신히 체면유지가 가능했다. 5월까지 4056대 판매, 작년보다 253대 더 팔려 동기대비 6.7% 수량이 늘었으며 금액은 1926억7000만원으로 동기대비 10.1% 증가했다. 승용이앙기와 콤바인은 트랙터의 기세조차 따라가지 못했다. 승용이앙기는 작년 동기보다 283대가 줄어 1798대를 판매하는 데에 그쳤으며 419억9000만원을 나타냈다. 수량 13.6% 감소, 금액도 14.2%가 감소해 농기계 불황의 늪을 실감케 했다. 콤바인도 147대 팔리는 데 그쳐 112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동기대비 수량이 23.8% 줄었으며 금액도 12.3% 감소해 업계는 하반기 매출 전략에 고심하고 있다. 스피드스프레이어도 5월까지
최근 검정을 받지 않은 소형관리기와 트랙터·콤바인 등 미검정 수입중고농업기계의 판매·유통으로 인한 민원과 처벌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농업기계화촉진법」 제9조(농업기계의 검정)에 의거,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농업기계(농업기계 제조업자와 수입업자가 제조·수입하는 농업용 트랙터, 콤바인 등)에 대해 농업기계 검정을 받아야 한다는 제재 규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누구든지 검정을 받지 않거나 검정에 부적합판정을 받은 농업기계는 판매·유통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다. 처벌내용은 ‘농업기계화촉진법’ 제 18조로 제조·수입 농기계에 대해 검정을 받지 않은 경우, 검정을 받지 않은 농업기계나 검정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농업기계를 판매·유통한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농업기계 검정 대상 기종은 농업용 트랙터, 농업용 콤바인, 동력이앙기(승용형), 농업용 난방기 등 종합검정 15개 기종과, 동력이앙기(보행형), 농업용 동력운반차(보행형), 곡물건조기, 원거리용 방제기 등 안전검정 29개 기종이며, 수입업자가 수입하는 중고 농기계도 포함된다. 농진청은 특히, 미검정 소형관리기와 수입 중
오는 10월 31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거행되는 ‘2018 KIEMSTA’가 이달 11~13일 참가신청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들어간다. ‘2018 KIEMSTA’는 과수, 경운·정지기계, 농산가공기계, 수확용기계, 시설농업 기자재, 이앙·이식·파종기계, 임업기계, 재배관리 기계, 축산기계와 부품 분야에서 국내외 농기계산업의 이정표를 확인할 수 있는 국제박람회로 치러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4차산업 적용기계와 밭작물 기계를 중점 전시 품목으로 정했다. 농업현황과 미래농업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농업·농작업안전 홍보관과 임업기계 홍보관도 꾸며진다.
영농자재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농자재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이슈와 내실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전문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영농자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소신 있고 정확한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은 영농기자재 분야에도 커다란 변화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동안 영농자재신문이 추구해 온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정보는 우리 농업과 영농자재 산업이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명철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우리 업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우리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도 농기계산업 발전이 곧 농업경쟁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첨단농기계의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농기계 R&D 투자 확대 및 농기계 수출 확대와 농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대정부 활동을 꾸준히 추진
농촌진흥청은 농사철에 접어들면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올바른 기계 점검 등을 당부했다.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농업기계로 인한 치사율이 전체 사고의 치사율보다 6배 정도 높은 만큼 안전에 대한 의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농업인 손상 사고가 발생하는 주요 농기계를 보면 △경운기(49.7%) △예취기(17.2%) △트랙터 (11.3%) △관리기(3.4%) 등이다. 농업기계로 인한 농업인 안전사고는 △농작업 중(46.7%) △농작업 관련 이동 중(25.2%) △농작업 준비 중(12.2%)에 주로 발생했다.<표> 농작업 안전사고는 운전자 부주의(87.8%)와 기계 고장(60.0%)이 가장 큰 원인이었으며, 환경적으로는 급경사(32.7%)와 좁은 도로(30.6%)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농진청은 농업기계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농업기계 사용법 숙지와 올바른 점검 △작업에 따라 적절한 보호 장비 착용 △농작업 환경 개선과 위험 지역 사전 확인 △안전운전 등 상황별 주의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작업 시작 전에는 준비 운동을 하고, 작업 후에는 정리 운동을 해 몸을 풀어준다. 가능한 한 작업 시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농번기에 보다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2018 고객감동 특별 서비스팀’을 운영한다. 대동공업은 농번기인 이앙철(5월)과 수확철(10월)에 자사의 개발, 품질, 서비스 전문가로 구성된 ‘고객감동 특별 서비스팀’ 3개팀을 구성해 8개의 지역 본부와 150개 대리점의 서비스 팀과 함께 농민들에게 빠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해 ‘고객 감동1팀·2팀’은 서비스 요청 현장에서 제품 정비 및 수리를 담당하며 ‘고객 감동3팀’은 부품 긴급조달 및 콜센터 운영을 맡는다. 시즌별로 이앙철에는 1팀이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경기, 충남에서 2팀은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남, 전북에서 활동한다. 10월 수확철 특별 서비스팀의 세부 일정은 9월에 확정되며 정확한 일정은 국번 없이 1588-2172로 문의하면 된다. 대동공업은 ‘고객 감동 특별 서비스팀’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뿐 아니라 농업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 제품의 품질이나 성능의 개선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 농업은 농가소득의 정체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곡물자급률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심화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하고 있으며 농산물의 생산량 관리가 어려워 심한 가격 등락이 문제시 된다. 소비자의 안정적 먹거리 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최근 김연중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은 ‘4차산업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발전방안’ 보고서에서 이런 농업 분야의 문제는 4차산업혁명 기술 즉 IoT, 빅데이터, 무인드론, 로봇, 인공지능 등의 적용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서는 아직 우리나라 농업은 3차산업혁명에 머물러 있다고 보았다. 4차산업혁명이 접목된 스마트농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물인터넷을 통한 자료수집, 생산·유통·소비와 전후방산업이 모두 연계돼 있어야 하며 경영성과 역시 자동으로 통제된다는 주장이다. 스마트농업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4차산업혁명 기술이 현장에 적용돼야 하므로 농업인의 인지도가 그 출발점이 된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농업인 331명 대상 4차산업혁명 인지도를 조사했다. 우선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인지도를 묻는 질문에서 62.1%가 ‘알고 있다’고
지난 12일부터 13일 경북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펼쳐진 ‘밭농업 기계화 현장연·전시회및 농업기계 페스티벌’이 성료됐다. 농촌진흥청은 정부의 쌀 생산조정제 지원과 논 이용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한 현장 연시회에서 암거배수 및 토양개선 작업에 필요한 기술과 밭농업기계를 이용한 농작업을 연시했다. 농업기계 페스티벌에서는 경운, 운반, 방제, 관리, 파종, 수확 등 밭농업과정에 필요한 농업기계와 농업용 드론·무인헬기, 기타 농작업에 필요한 기계 등 총 8분야 77점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밭농업기계 확산 세미나와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교육도 전개됐다. 연시회에 참석한 이규성 농진청 차장은 “이번 행사는 밭농업기계를 활용한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며, 이를 계기로 밭농업기계의 개발과 보급이 촉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농진청과 전북 전주 인근 농업기계화 현장에서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KAFACI: Korea-Africa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이하 카파시) 회원국을 대상으로 ‘아프리카 농업기계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초청훈련은 ‘아프리카 농기계 조사분석 사업’에 참여하는 아프리카 회원국 사업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정보교환을 통한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카파시 18개 회원국에서 참여해 각국의 농업기계화 현황을 발표하고, 한국의 농업기계화 성공 사례와 최근 짐바브웨 기계화 과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참가자들은 전북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익산시 농기계 생산공장, 농기계협동조합 등도 견학했다. 짐바브웨에서 온 사업 담당자 안젤라 음시파(Angela Msipha)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기계화 과정과 현장 활용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으며 짐바브웨의 농업기계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은 과수 작업에 특화된 25마력대 소형 트랙터 LK280을 출시한다. 소형 트랙터 LK280은 좁은 과수원에서 효율적으로 작업하기 위해 더 컴팩트하게 만들고 힘, 중량, 타이어 사이즈를 키워 무거운 작업기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견인력과 접지력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과수 작업을 고려해 방향지시등 및 후미등의 위치를 변경하고 크기도 줄였다. 방향지시등의 위치를 기존 모델 대비 225mm 하향 채택했으며 후미등은 크기를 축소하고 펜더 후방으로 옮겨 나뭇가지 등과의 충돌로 인한 파손을 방지했다. 전장×전고×전폭은 2655mm×2620mm×1520mm이고 최저 지상고가 18mm 높아진 283mm로 지면의 돌출 구조물과의 충돌을 방지했다. LK280은 기존 모델과 대비해 배기량과 토크 라이즈가 각각 16%, 25% 향상된 1647cc 25마력 엔진을 탑재해 부하 작업 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 국내 동급 마력 트랙터 대비 배기량은 20~60%, 유압 양력은 50~60%가 높아 강한 힘을 실현한다. 기체 중량도 국내 동급 마력 트랙터보다 20~30% 높은 1톤(1017kg)으로 여기에 기본 장착되는 전방 웨이트(무게추
대동공업이 정체된 국내 농기계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국내 시장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의 고급화와 기계의 소형화에 무게를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동공업은 10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4년에는 국제 배기가스기준에 부합하는 TEIR4 엔진을 탑재한 트랙터를 업계 최초로 내놓으며 선도 업체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에는 유럽 등 강화되는 환경 기준에 맞춘 TEIR5 엔진을 개발해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동공업은 또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춘 고급형 농기계와 하우스용 다목적 농기계 공급 에도 주력하고 있다. 실제 하우스용으로 출시된 45~55마력 DX트랙터는 농가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125마력 고급형 대형 트랙터 PX1300까지 출시했다. 대동공업은 이와 더불어 농기계 장비 이외 중장비와 전기차 생산분야에도 진출하고 있다. 권태경 대동공업 공장장은 “해외 농기계 업체의 경우 일반 농기계는 물론 중장비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해 생산·공급하고 있다”며 “사업 다각화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제 대동공업은 올해 현대건설기계와 2022년까지 8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