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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도프 완효성비료 ‘에스코트’로 봄철 작물 생육관리

1회 시비로 6개월간 지속적인 효과
과수·채소 이상기후대응 스마트 관리
가격 거품 뺀 실용적인 완효성 비료

완효성 비료는 작물의 생육 기간 동안 비료 성분이 천천히 녹아 나와 작물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춰 양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비료이다. 일반적인 속효성 비료가 시비 직후 빠르게 흡수되거나 유실되는 것과 달리, 비료의 효율이 높고 노동력을 절감한다는 특징이 있다.

 

바이오로지컬 리딩 컴퍼니 도프는 본격적인 과수·채소 영농기인 봄을 앞두고, 작물에 안정적인 양분 공급으로 수확량을 증대시키고 노동력을 절감하는 고급 비료 ‘에스코트’를 추천했다.

 

그동안 완효성 비료는 벼나 화훼 농사에 주로 사용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과수, 노지채소, 시설채소 등 사용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또한 농가들 사이에서 노동력 절감책으로도 인식되고 있다.

 

도프의 ‘에스코트’는 코팅 기술을 통해 양분이 서서히 용출되어 작물의 흡수 효율을 높이고, 밑거름 1회 시비로 추비를 생략하거나 횟수를 줄여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하는 친환경 비료이다. 특히 유실, 용탈, 휘산 손실이 적고 안정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작물 생육 균일화에 효과적이며 수질과 대기 환경을 보호한다.

 

시중 고가 완효성 비료의 품질에 준하면서 가격 거품은 뺐다는 점에서 농가의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기후로 인해 우리나라의 여름도 동남아시아와 비슷한 고온다습한 환경이 되면서 여름철 노지 고추나 과수 재배 시 비료 유실을 막고 꾸준한 효과를 낸다.

 

경남에서 오이를 재배하는 홍일동 씨는 “정식 때 파구처리로 ‘에스코트’를 적용한 결과, 뿌리 내림이 빠르고 초기 생육이 안정적으로 이어졌다”며 “특히 뿌리 주변의 토양 상태가 좋아지면서 줄기 굵기와 잎 전개가 고르게 진행돼 포장의 오이 생육이 균일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에스코트’는 작물 정식 시 흙을 파고 비료 시비와 정식을 동시에 하는 파구처리가 가능하며, 비료 사용량과 시비 노동력 절감 효과가 극대화된 신개념 비료이다

 

논산에서 고추를 재배하는 박준호 씨는 “지난 작기에 ‘에스코트’를 두둑 처리용으로 사용했는데, 초기 뿌리 발달과 활착 속도가 확실히 달랐다”면서 “기존보다 고추 모종이 고르게 자라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들쭉날쭉한 현상이 크게 줄었고 품질과 수확량에서 관행 대비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평택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최선희 씨는 “‘에스코트’ 사용 후 블루베리 수세가 안정되고 과실 비대와 착색이 개선되었으며, 전반적인 당도와 상품성이 관행 대비 뚜렷하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장동길 도프 대표는 “도프의 ‘에스코트’는 이름 그대로 1회 시비로 파구처리 및 전층, 표층 시비가 모두 가능한 비료이며, 6개월간 효과가 지속되는 가성비 최고의 완효성 비료”라며 “농업인들이 그동안 코팅 완효성 비료가 좋은 줄 알면서도 비싼 가격에 사용을 주저했다면 에스코트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제품 문의: 031-683-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