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싸이언스가 이달 6일자로 문창섭 연구소장(상무)을 임용했다. 또한 연구소 제제팀장에 최용인 이사를 영입했다.
농업 솔루션 기업 동오그룹이 일본 최대 규모의 농업 박람회인 ‘J AGRI’에 참가해 세계적 수준의 첨단 농업기술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농업 관계자 및 바이어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10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동오그룹은 스마트팜 전문 브랜드 ‘시그닛’, 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 ‘글로벌아그로’, 국내 완효성 비료의 선두주자 ‘조비’, 수확 후 관리 전문기업 ‘탑프레쉬’ 등 주요 계열사 브랜드의 핵심 전략 제품을 다채롭게 출품했다. ㈜경농의 스마트팜 전문 브랜드 ‘시그닛’은 미세 입자 분사로 하우스 내 온·습도 조절과 무인 방제를 동시에 실현하는 ‘에어포그’ 및 제어장치 ‘포그닛’, 포장 환경을 관리하는 ‘복합환경제어기’ 등을 선보였다. 이 기기들은 하우스의 재배 환경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모니터링하고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복합환경제어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일본 농업계의 심각한 화두인 농가 고령화와 인력 부족을 극복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 대안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 글로벌아그로(주)는 고온·저온 등 불리한 환경에 대한 내성을 유도하고 시설 재배지의 토양 염류 집적 피해를 완화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