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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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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AI 전략산업) 이끄는 농기자재 혁신과 도전 기대

[창간10주년 특별인터뷰]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지난 10년 농기자재 산업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시스템의 도입으로 우리나라 농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농림축산식품부도 스마트농업과 미래 농업·농촌 AI 전환의 거대한 흐름에 발맞춰 농기자재를 육성하기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영농자재신문 창간10주년 특별인터뷰로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을 만나 미래 농업 발전을 견인하는 농기자재 발전 전략과 정책 방향을 들었다. K-농산업 PRIME 전략으로 수출 확대 “우리나라가 실질적인 스마트농업의 첫걸음을 내딛은 해가 영농자재신문 창간 년도인 2016년으로 기억합니다. 첨단 정밀 육종부터 드론을 활용한 농약 방제, 자율 주행 농기계 등 농기자재의 발전이 우리 스마트농업의 저변을 만든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발전하고 있는 농기자재가 해외 수출에서 ‘K-농산업 프라임(PRIME) 타임’을 이끌고 미래의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김정욱 실장은 K-푸드+ 수출 정책에서 농식품과 농산업 수출이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중동전쟁 장기화 와중에도 올해 1분기 좋은 출발을 했다고 밝혔다. “올해 농산업 수출 목표는 38억 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