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캅 액상수화제] 신제품으로서 벼멸구, 애멸구, 먹노린재,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콩 파밤나방과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등 다양한 해충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는 종합 살충제다. 설폭사플로르와 디아마이드 계통 중에서도 방제 스펙트럼이 넓은 사이클라닐리프롤을 함유해, 네오니코티노이드 성분에 저항성을 보이는 멸구에 방제효과가 탁월하다. 침투이행성도 우수해 잎 사이사이에 숨어있는 나방과 노린재까지 방제한다. 벼 혹명나방과 먹노린재, 콩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의 무인항공 방제에도 등록돼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맘모스꿀수박] 저온기 비대력이 탁월한 수박으로 낮은 온도에서도 암꽃 착생이 균일하고 꽃가루 발생도 양호하다. 초세가 강한 편으로 후기까지 잘 유지되며, 잎이 입성이라 재배하기 쉽다. 불량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라 정품과율이 높고, 황화 현상이 적어 연작지에서 버팀성도 좋은 편이다. 바탕색이 짙고 호피무늬가 선명해 외관 상품성이 우수하며, 과육은 선홍색이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좋고 씨앗이 작아 먹기 편리하다. [광분해 한번에측조] 100% 코팅 완효성 비료인 ‘한번에측조’에 광촉매 융합 기술과 피복 분해 기술을 적용해, 햇빛에 노출되면 코팅 재료가 서서히
중국 등에서 발생한 멸구류, 나방류와 같은 비래해충이 봄철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날아들어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최근 멸강나방 유충 피해를 확인, 옥수수·보리 같은 벼과(科) 작물 재배 농가에 예방 관찰(예찰)을 강화하고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5월 20일, 전남 화순 옥수수 재배 농가에서 멸강나방 유충을 발견하고 작물 피해 사실을 관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했다. 앞서 4월 2일 충남 태안에서 올해 처음 멸강나방 성충이 발견된 뒤 약 7주 만이다. 열대거세미나방 성충은 지난 4월 21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림읍에서 올해 처음 발견됐지만, 아직 유충 피해 신고 사례는 없다. 농진청이 ‘한·아시아 비래해충 예찰 협력사업’을 통해 중국과 베트남 상황을 파악한 결과, 4월 말 기준 베트남의 해충 발생은 많지 않았다. 반면, 중국에서는 열대거세미나방과 멸강나방으로 인한 피해 면적이 약 26만 헥타르(ha)에 달했다. 열대거세미나방 피해는 주로 운남성(9만 6,000ha), 광동성(4만 3,000ha), 광서성(2만 9,000ha) 등에서 발생했다. 멸강나방 피해는 산동성(1만 3,000ha), 안휘성(1만ha), 절강성(7,000ha)에서 주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이달 26일 대전광역시에서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학교급식사업 참여 농협 조합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전국농협학교급식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4년 사업결산 심의 ▲2025년 사업계획 의결 ▲신규임원 선출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학교급식 우수농협 시상식을 열어 지난해 뛰어난 운영실적을 달성한 농협에 상패 및 시상금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은 충남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홍승주) ▲우수상은 경기 고삼농협(조합장 윤홍선)과 수원원예농협(조합장 이용학) ▲장려상은 충남 논산계룡농협(조합장 김용두), 경북 고아농협(조합장 백진욱)이 수상했다. 농협은 학교급식사업 내실화를 위해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확대 ▲식품안전관리 강화 ▲농협 학교급식 홍보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학교급식사업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은 학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G한국삼공이 우리 주변 수풀 속에 서식하면서 생명을 위협하는 '살인진드기'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 전파하고 있다. SG한국삼공은 이 영상을 통해 '살인진드기가 숙주를 찾는 충격적인 방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살인진드기를 아주 간단하게 퇴치할 수 있는 '해충기피제'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 농촌 현장을 찾았다. 이달 22일 강원 춘천시 소재 농가를 찾은 정승일 경제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백합 구근심기, 비닐하우스 철거, 노지 오이심기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또한, 민병규 에너지사업부장 등 임직원 16명은 이달 21일부터 이틀간 충북 단양군 대강마을에서 사과 적과 및 마을 환경미화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원활한 영농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5월 22일 전라남도 여수에 소재하고 있는 남해화학(주) 여수공장과 남동발전 여수 발전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최대 무기질비료 생산업체인 남해화학의 비료 원료 수급 및 생산 현황과 가축분 고체연료 활용 시험발전을 준비 중인 남동발전 여수 발전본부의 시험발전 계획에 대해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화학을 방문한 박 차관은 “원자재 수급 및 비료 공급에는 현재까지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나, 중국 수출제한, 러-우 전쟁 장기화, 환율 상승 등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완화를 위해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올해 추경에 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반영된 만큼 농업인의 영농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비료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방문한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는 석탄 120만톤을 이용하여 연간 4만GWh(약 900만 가구가 1년에 사용하는 전력량)를 발전하는 대형 발전소로, 연간 약 21만톤(우분 70만톤 수준)의 고체연료 활용을 목표로 올 6월까지 고체연료 시험발전을 완료하고 사용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고체연료 시험발전 계획을 청취한 박범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소재 농협중앙교육원에서 범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통합 농협이념과정’(1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4개 기수로 농축협 및 중앙회‧계열사 33곳(농협은행, NH투자증권, 농협유통, 남해화학, 농협정보시스템 등)을 대상으로 총 52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며 기수별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신설된 ‘통합 농협이념과정’은 소속, 직급 구분 없이 범농협의 모든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으로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이라는 농협의 존재가치를 구체화하고, 자신의 업무를 통해 농업인 실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주현 농협중앙교육원장은 “범농협 임직원들이 ‘통합 농협이념과정’을 통해 동주공제(同舟共濟, 한배를 타고 함께 건넘)의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고농협이념실천을 확산하여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앞장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회장 강호동)은 이달 2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34개 품목별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단위 자율적 수급체계 구축 ▲국산 농산물 해외시장 판로개척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가락도매시장 개장일수 감축 운영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각 협의회별 사업추진 내용과 농정활동 등을 종합평가해 최우수협의회에 ▲(사)한국고추산업연합회를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협의회에는 ▲(사)한국단감협의회 ▲(사)고랭지채소전국협의회 ▲(사)한국풋고추생산자협의회 ▲전국GAP생산자협의회 ▲복숭아전국협의회를 각각 선정·시상했다. 아울러 기존 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임원을 선출한 가운데 (사)제주감귤연합회 회장인 효돈농협 백성익 조합장이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정기총회 개최일까지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잦은 기상재해로 농산물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가격 안정을 위해 힘써주시는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 조합장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
도프(대표 장동길)의 고농도 동식물성 혼합 아미노산제 ‘아미65’가 작물의 환경스트레스를 염려하는 많은 농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미65’는 동물성원료와 식물성원료를 혼합하여 만든 국내 최고의 고농도 아미노산을 함유한 제품으로서 광합성작용을 촉진하고 강력한 개화, 왕성한 생육, 뿌리 발달에 도움을 준다. 옥신 전구체인 트립토판의 파괴를 막기 위해 원료에 적합한 산 및 효소 가수분해 방식을 혼합 채택하여, 영양분의 파괴 없이 18종 이상의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특히, 유리 아미노산과 펩타이드의 이상적 비율로 구성된 고농도 아미노산제로 흡수가 매우 빠르고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난다. 유리아미노산 40%, 펩타이드아미노산 25%를 함유하고 있으며, 총 아미노산 65%의 액상제품이다. 왕성한 생육에 도움을 줘 신초발생과 개화량 증가, 잎색의 건강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광합성 능력을 향상시켜 식물 대사 활동이 활성화 된다. 고온, 저온, 염분, 바람, 약해 등으로 인한 작물의 각종 스트레스에도 강한 저항력을 지니게 한다. 노화로 인해 활력이 떨어진 뿌리에 새뿌리 발달과 잔뿌리 및 주근이 동시에 좋아져 수세회복은 물론 장기 다수확에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