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제1차 작물보호제 잔류연구회’(회장 정한주)가 오는 8월 27~2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2호관 강당(100-2)에서 개최된다. 2025년 제2차 작물보호제 잔류연구회 장면. 3개 특별강연과 6개 일반회원 발표가 이루어지는 이번 연구회의 참가신청은 8월 13일(목) 14:00 까지이며, 강연 및 발표자료는 8월 21일(금)까지 제출(hjjung@dbagro.co.kr, jman@centralbio.co.kr)하면 된다. 회비는 1인당 7만 원(현장등록 현금원칙)이나 기관 특성상 현금 처리가 어려운 경우 별도의 방법(사전 문의)으로 납입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기관 홍보물(배너 등)의 설치를 원하는 기관은 자율 설치가 가능하며, 홍보부스의 설치를 원하는 외부업체(기기제조사 등)의 경우도 연구회에 찬조(현물성의 어떤 것) 없이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 일 자 : 2026년 8월 27일~8월 28일(1박 2일) - 장 소 :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2호관 강당(100-2) - 회 비 : 1인당 70,000원(현장 등록 현금원칙) - 참석인원 신청접수 : hjjung@dbagro.co.kr / 010-416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에 농협(강호동 회장)이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농협(강호동 회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범농협 차원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5일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폭염과 가뭄 피해를 입은 경남 김해와 진주 지역 단감과 배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소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피해 복구와 영농 정상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일소피해 예방약제 지원 ▲양수기 및 펌프 긴급 공급 ▲영농재해 극복키트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날 4일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전남 보성의 축산농가를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8월 말까지 ‘축산경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폭염 취약농가를 상시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공동방제단(540개반)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살수 서비스’를 매일 실시하고, 고온 스트레스 저감제와 비타민제, 생균제, 미네랄블록 등을 지원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농협사료는 축사 살수 서비스와 특별 영양사료를 공급하고, 쿨조끼·모자·생수 등 혹서기 지원 물품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