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안성서 수확‧파종 연시회 개최 지난 4일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사료작물 시범포장(경기 안성)에서는 ‘벼 대체 사료작물 수확‧파종 연시회’가 열렸다. 국립축산과학원이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의 협력을 받아 주관한 이 연시회에는 전국 풀사료 경영체와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진청은 현재 7개 도와 7개 시·군에서 ‘벼 대체 여름‧겨울 사료작물 일괄 재배시스템 구축’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범 사업과 연계해 열린 이번 연시회는 논에서 이모작으로 사료작물을 연중 재배할 수 있는 체계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 축산원은 지난 5월 말 안성 시범포장을 둘로 나눠 15㏊에는 옥수수, 1.2㏊에는 총체 벼를 심은 바 있다. 이번 연시회는 여름 내 재배한 옥수수와 총체 벼를 수확하고,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를 신규 파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IRG의 파종 시기는 10월 초이나 행사에서는 무인기(드론)와 무인헬기를 활용한 파종법을 미리 시연했다. 축산원은 특히 겨울에도 잘 자라는 국내 육성 IRG 품종인 ‘코윈어리’의 파종 방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대체 사료작물과 IRG를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는 기술을 교육하고,
중량·전장·축간거리 키워 견인력 극대화 전·후방 유압 6포트, 전방 LED등 채택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은 자사 대형 트랙터 PX시리즈의 특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컨셉의 중대형 트랙터 FX850(85마력)을 출시한다. FX850은 대형 수도작 및 축산 농가에 맞춘 PX트랙터의 강점인 강력한 힘과 다양한 작업편의 기능을 접목해 자사의 RX트랙터보다 뛰어난 사양 및 성능을 자랑하며 가격은 PX보다 낮춰 밭작물, 수도작, 축산 등 복합 농업을 영위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개발됐다. 먼저, 견인력을 극대화해 대형 작업기 사용이 용이하게 설계했다. 관련해 기대 중량이 RX모델 대비해 기본 장착되는 100kg의 후방 웨이트를 포함해 약 450kg 증가한 3260kg이다. 전장과 축간거리를 자사 RX트랙터 대비해 각각 200mm, 180mm 증대한 4100mm, 2310mm로 설계해 경폭 2210mm의 로터베이터를 비롯한 대형 작업기 사용이 용이하다. 전·후방 작업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PX트랙터와 같이 전·후방 각각 6개의 유압 포트를 기본채택하고 쓰리 펑션 조이스틱 레버를 적용해 집게 작업을 비롯한 전방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4개의 고성능
얀마엔진 장착 120마력 6조 콤바인 관심 국제종합기계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지난달 28~30일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주최한 2018 농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했다. 국제는 이번 전시에 48마력 A4800 트랙터와 최대 74마력의 럭센 700 트랙터, 존디어 엔진을 장착한 럭센 1100과 정비성이 좋은 존디어 6120E 트랙터를 전시했다. 또한 벼 수확 시즌을 맞아 6조·4조 콤바인과 하반기 밭작물을 위한 이식기와 관리기도 전시했다. 전시 기간 동안 국제 부스에는 약 15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제품을 둘러보고 상담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출시한 얀마 엔진을 장착한 120마력 6조 콤바인과 국내 최초로 공급하는 6120E 존디어 트랙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국제 A4800 트랙터는 반값 가격과 높은 가성비로 현장에서 바로 계약을 원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다. 한편 전시 부스에서 TV를 통한 영상 시연으로 고객들이 제품의 작업 기능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국제종합기계는 이번 전시참여 외에도 하반기 다양한 전시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제품 홍보를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지역농협 선진사업 현장] 우리나라 농촌은 65세 인구 비중이 41%를 넘어 이미 ‘초고령화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지 오래다. 논에서 밭에서 일할 노동시장에 가뭄이 온 것이다. 정부는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극복하고 적기 영농을 위해 농업기계화를 추진했고, 논 농업에 있어서는 거의 100% 가까이 달성한 상황이다. 이런 영향으로 웬만한 농가를 가보면 경운기, 작업기,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다양한 농기계를 갖추고 있다. 이처럼 농기계가 많아지면서 농가 편리성과 효율성이 높아졌지만 동시에 농기계가 고장 나거나 수리를 맡길 센터가 부족해 제 때 수리를 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는 사례가 많아졌다. 이에 농협은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과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 119봉사단을 지난 1992년 발족해 현재까지 정기적인 순회수리 및 재해지역 긴급수리반을 편성·운영하고 있어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협은 농기계 무상 수리 시 소모품(부품, 엔진오일, 필터 등) 교체비를 지원하고 농업인에게 영농비 절감 혜택을 제공해 농가소득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농협경남지역본부(본부장 하명곤)는 지역농
오는 30일까지 대동 블로그에서 진행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은 ‘수확의 기쁨을 주는 콤바인’을 주제로 광고 영상을 선보이며 30일까지 대동 블로그에서 등받이 안마의자 등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동이 추수철을 맞아 새롭게 제작한 광고 영상은 뛰어난 예취 및 탈곡 능력의 6조 콤바인 DXM110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수확의 기쁨을 준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광고에서는 6조 콤바인의 강점인 자동화 기능으로 수확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대동공업 공식 블로그(blog.naver.com/daedongblog)에서 진행한다. 30초 분량의 대동 6조 콤바인 광고 영상을 보고 2개 퀴즈의 정답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기재하면 된다. 이벤트 URL을 개인 블로그나 SNS 페이지에 공유하거나 또는 공식 블로그와 이웃을 맺으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대동은 이벤트 참가자 중 총 35명을 추첨해 등받이 안마의자 3개, 대동공업 트랙터 미니어처 7개, 머그컵 20개, 농업용 작업 조끼 5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퀴즈 이벤트 당첨자는 10월 4일 블로그에서 발표한다. 김창우 대동공업 마케팅팀장은
50ha 대규모, 국내 양질 조사료 확보 경남 거창축협(조합장 최창열)은 지난달 30일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 일원 옥수수 생산 시범포에서 논 타작물 사료용 옥수수 생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하명곤 경남농협지역본부 본부장, 경남도관계자 등 내빈들과 관내 옥수수재배농가, 축산농가, 농축산 관련단체 등 다수의 농축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료용 옥수수 생산은 정부의 쌀가격 안정을 위한 쌀 생산조정제로 올해부터 시행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거창축협은 거창군(군수 구인모) 및 (사)한국쌀전업농거창군연합회(회장 오석신)와 상호 협의해 논 50ha 타작물로 사료용 옥수수 파종 및 생산을 전담키로 하고 관련 장비를 확보해 올봄 파종을 시작으로 이번 수확시연회를 개최하게 됐다. 사료용 옥수수 타작물 생산은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상호 상생하는 사업의 의미가 크다. 타작물로 식용작물 생산시 해당 식용작물의 과잉생산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지만, 사료용 옥수수를 생산 시 부족한 국내 양질 조사료를 확보할 수 있고, 과잉생산 부작용도 피할 수 있다. 또한 논 밑거름으로 축산분뇨
농촌진흥청이 잡곡 수확 후 처리 전과정 기계를 개발해 지난 6일 안성에서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이 기계를 이용하면 조·기장·수수 등을 수확한 후 산지에서 이물질 제거, 껍질 벗기기, 돌 고르기, 선별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소규모 재배가 많은 잡곡은 그동안 산지에서 바로 수확 후 처리를 하기 어려워 대형 업체로 옮긴 뒤 한 번에 처리해왔다. 그러나 제때 처리하지 못하면 품질 유지가 어려운 데다 운송 비용도 많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최근에는 논에 밭작물을 심는 농가가 늘면서 잡곡을 수확한 후 산지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기계류의 개발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농진청이 개발한 잡곡 전 과정 기계는 잡곡정선기, 수수도정기, 조·기장도정기, 잡곡석발기, 잡곡색채선별기 등 5종이다. 각 기계별 처리 방식과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잡곡정선기] 바람에 날려 고른 뒤 체를 이용한다. 잡곡 종류에 따라 체를 바꾸거나 체를 치는 횟수, 경사각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조와 기장은 96%, 수수는 88%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수수도정기] 롤러가 수수 껍질을 깎는 방식이다. 반복 도정을 할 수 있도록 2개의 수납 용기가 장착돼 있고, 배출과 재도정을
사업소당 평균임대일, 이용농가비율 상승 표준 임대료 이행율 43.6%, 적자문제 주산지일관기계화, 농작업대행 연계해야 정부의 농기계 임대사업 효율성 제고 노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용역사업으로 올해 2년차로 진행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 및 컨설팅’이 전국 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운영과 문제점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기계 임대사업의 시작은 농업소득 증대와 농가부채 경감을 위해 농기계 비용 절감이 절실하다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2002년 농업기계화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이 현 임대사업의 시작이다. 임대사업의 또 다른 과제는 기계화가 정착된 수도작과 달리 미흡한 밭작물의 기계화가 시급하다는 점이다. 사용일수가 제한적인 밭작물기계의 공급이 어려웠으므로 특히 2007년부터 밭작물기계 중심으로 임대사업이 추진됐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2003년부터 2017년까지 4069억원이 투자된 주요사업으로 자리매김돼 있다. 143개 지자체에 443개소 지원이 추진됐다. 밭농업주산지 일관기계화를 위해 매년 20개소씩 지원하는 등 2025년까지 820개소를 지원한다는 계획이 세워져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그동안 임대사업의 성과는 농기
‘한국형 스마트 온실’ 특별 전시회가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전주 농업과학관에서 전시 중이다. 농진청은 다양한 스마트 온실기술을 소개함으로써 스마트팜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자 특별 전시회를 마련했다. 스마트팜은 온실 자동화 설비와 정보통신기술 활용으로 작물의 환경과 생체정보를 계측해 최적의 환경으로 제어·관리하는 농업 방식이다. 농진청은 2013년부터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토마토 자동 생육측정 시스템과 마이크로 생체정보 측정 시스템 등을 시연한다. 자동 생육측정 시스템은 로봇팔과 심도카메라를 이용해 식물의 키, 잎 면적과 같은 작물 생육 정보를 자동으로 측정 분석하는 장비이다. 마이크로 생체정보 측정 시스템은 작물의 줄기 내 수액유동량을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스마트 온실 환경·에너지 통합관리 시스템, 스마트 온실 표준 플랫폼, 스마트 트랩 및 병해충 진단 플랫폼 등을 전시한다. 이 외에 학생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마트 온실에 대한 퀴즈도 함께 진행한다. 2018년 바간한 ‘스마트온실의 환경관리 가이드’ 책자와 스마트 트랩 및 병해충 진단 플랫폼을 소개하는 안내 책자도 제공한다. 박경섭 국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용트랙터 중심 위치 측정방법’이 최근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표준시험 방법으로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된 측정법은 농용트랙터의 안전도 평가 항목 중 전도각 예측에 사용되는 것이다. 이는 트랙터의 앞바퀴와 뒷바퀴를 각각 들어 올린 뒤 거리와 무게 등을 측정해 자동으로 중심 위치를 산출하는 방법이며, 기존 방식보다 쉽고 시간이 덜 걸린다. 농진청은 2009년 이 측정법을 개발했고 국가기술표준원,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함께 2016년 ISO에 측정법의 채택을 제안했다. 이 후 2년 반에 걸쳐 기술적 대응을 진행한 결과 이번 성과를 얻게 됐다.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기술이 농업기계 분야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농진청은 ‘위치추적장치(GPS)를 이용한 트랙터 선회반경 시험방법’을 개발해 2015년에도 ISO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방법은 올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농림업용 트랙터 표준시험코드로도 승인받았다. 세계 각 나라에서 기술 규제와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농업기계의 국제 표준은 농업기계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술 선진국의 경우, 자국에 유리한 기
농기계 업체들은 벼농사 일변의 제품 생산에서 최근 정부시책에 따라 콩, 팥, 수수 등 밭작물 수확에 필요한 콤바인을 개발해 공급하기에 이르렀다. 사진은 콤바인의보리 수확 장면. 농민들에게 콤바인은 신기원과 같은 존재 ‘비효율’→‘고효율’ 농업패러다임 전환 계기 수확의 계절이다. 새파랗게 수놓아왔던 들녘은 어느새 황금빛이다. 벼 주산지에 가면 조생종 벼(중만생종보다 50일 정도 빠르게 수확) 수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농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농민에게 수확의 기쁨은 언제나 설레지만 한편에서는 눈물과 시련의 시간이다. 쌀 한 톨은 농부의 수고로운 손길을 여든여덟 거쳐야 탄생한다. 쌀을 생산하기 위해 농민들의 피와 땀방울은 고스란히 쌀에 담긴다. 1950년대, 쌀만큼이나 귀한 노동력 1950년대, 60년대에는 쌀이 귀했다. 매일 흰밥을 수북이 쌓은 고봉은 상상조차 힘들었다. 쌀 한가마를 팔면 대학 등록금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쌀에 대한 값어치는 그만큼 귀했다. 옛날 우리 농촌에서는 마을사람이 모두 모여 땅을 일구고 모내기를 하며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가을이 다가오면 황금들녘으로 다시 헤쳐모여 낫을 들고 벼를 수확했다. 품앗이라고 하는 전
올해 유난히 짙은 황금벌판은 ‘나의 것’ 고출력과 연료절감, 진화된 탈곡배출기능 농심 유혹 가을 콤바인 시장 경쟁에 불꽃이 튈 전망이다. 상반기 승용이앙기 시장의 하락세 등으로 위기감을 느끼는 가운데 본격적인 수확철 콤바인 판매 레이스가 시작됐다. 상반기 트랙터 시장이 지난해 동기대비 12%이상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전반적인 내수불황으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주요 농기계업체들로서는 올해 매출을 끌어올릴 또 한 번의 기회다. 대동공업은 국내 최초의 6조 콤바인으로서 고출력·저연비의 전자식 티어4 엔진과 에코 모드로 연료 손실을 최소화한 DXM110을 주력모델로 전진 배치했다. 이와 함께 역시 커먼레일 티어4 엔진을 채택해 저소음·저진동을 실현한 5조 콤바인 DXM85GF의 뒷심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대동의 국내 콤바인 판매는 약 850대. 올해 목표를 늘려 잡기보단 대리점의 실판매를 최대한 지원하는 모습이다. 동양물산기업은 얀마 티어4 수입엔진을 탑재해 출력향상과 연료절감을 구현한 CX754(4조 73마력), CX955(5조 95마력), CX1056(6조 105마력)을 주력 공급한다. 이번 출시된 신제품은 뉴캐빈의 채택과 GOOD DESIGN 인
동양물산기업(주)은 8월 10일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2018년 전국 동농회 Work-shop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샵에는 윤여두 부회장을 비롯해 사장단, 임원, 지점장 등 총 24명이 참석했으며 대리점에서는 각 도의 동농회 임원 총 20명이 참석해 회사의 비전 및 주요 영업 정책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종합기계는 지난달 5일 디지털 조선일보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8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트랙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품질만족대상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구현하고 있는 기업, 소비자로부터 신뢰와 사랑으로 화답 받는 최고의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품질대상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심사과정도 중요하지만 까다로운 소비자 설문 리서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국제종합기계는 지난해부터 품질경영체제를 가동해 트랙터에 대한 품질강화를 해왔으며, 임직원들이 모두 합심해 철저한 품질관리에 매진한 결과 트랙터 부문에서 품질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올해 국내 최초 반값 트랙터로 선보인 48마력 국제 트랙터가 품질대상을 이끌었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국제 기계 전모델로 품질강화를 확대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7월 누적판매액 4610억원, 감소 심했던 전년대비 4.2% 증가, 대수 2만2033대로 비슷 트랙터 2630억원 판매 13.1% 증가, 승용이앙기 10.7% 감소, 콤바인 14.2% 감소 올 7월까지의 정부지원 농기계 융자현황에 따르면, 농기계의 전년대비 판매수량은 큰 변화가 없으며 판매액은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개월을 놓고 봤을 땐 가장 나은 수치이지만 현장의 체감은 미미한 정도다. 7월까지의 농기계 판매대수는 2만2033대이며 4610억원의 판매액을 나타냈다. 지난해 15%의 판매액 하락으로 올해 수요증가에 대한 기대가 절실했던 국내 농기계시장의 7월 누적판매 성적표는 업계가 체감하는 불황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7월까지 총 5487대의 수요량을 보인 트랙터는 2630억원의 판매액으로 전년 동기대비 13.1% 증가했다. 그러나 승용이앙기는 2824대를 나타내 전년 동기 3115대보다 줄었으며 판매액도 652억원으로 지난해 730억원보다 감소해 10.7% 떨어졌다. 콤바인도 7월까지 257대 판매에 그쳐 전년 332대보다 적으며 판매액도 197억원에 그쳐 전년 동기 230억원보다 14.2% 감소했다. 트택터 부속작업기류가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