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미래농업 리딩 기업이 되기 위한 소통·협업·창의 조직 문화 조성에 초점을 맞춘 1차 사무공간 혁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동공업은 미래농업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수평적 소통, 협업 활성화를 통한 창의적 조직 문화가 구축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이를 중점 추진할 기업문화팀을 지난해 상반기 신설했다. 유연 근무제 등의 복무 제도, 회의 및 보고 문화 등의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올해 핵심 사업으로 소통과 협업 활성화에 초점을 둔 공간 혁신을 서울사무소, 창녕연구소, 대구공장 순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기존의 위계질서 타파 및 수평적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해 본부장 집무실을 없앴다. 여기에 임직원마다 개인 사물함을 배정하고 사업장 사무동의 각 층마다 공용 서고를 설치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면서, 기존 회의실 및 휴게실을 전면 재배치해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업 그리고 휴식 공간을 확대했다. 관련해 4·6·8인실의 협업룸(회의실)을 52개 설치해 공간 혁신 전과 비교해 회의실이 200%까지 증가됐다. 여기에 각 협업룸에 임직원 대상의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아메리카룸’, ‘창조룸’, ‘트랙터룸’ 등 대동의 사업 방향과
농기계 교통사고로 인한 농촌 지역의 고연령층 인명피해가 해마다 나타나면서 농기계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검사 시스템 구축과 정기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영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병)이 경찰청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농업기계 교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농기계로 인한 사고 건수가 총 2235건에 달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447건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일어났고, 같은 기간 사고로 인하여 320명의 사망과 2502명의 부상이라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전체 농기계 교통사고 피해자 중 70% 이상이 65세 이상 고연령층이었고, 상대적으로 농업 종사자 인구비중이 높은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 지자체에서 사고가 다수 발생해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영진 의원은 “농기계를 이용하는 주요 연령층에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많은데 교통사고 시 크게 다칠 위험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농기계 사용자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와 함께 정기적인 농기계 안전검사를 받는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과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통해 농업기계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농기계조합은 지난 10월 28일 충남 천안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에서 산림청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협약식에는 김신길 농기계조합 이사장과 최병암 산림청 차장을 비롯해 김홍철 농기계조합 전무이사,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실 담당 사무관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에서 한국 농업기계 장비 보급 및 지원 △한국 농업기계 장비와 부품의 공급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유지 관리 △농업기계 장비 기술인력 양성 및 교육 △기타 양 기관이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협의하는 사항에 대해 상호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국제산림개발 협력사업 추진 시 산림청에서는 사업시작 초기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농기계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
융자취급 판매현황으로 본 올해 9월 30일 기준 농기계 판매액은 약 615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2%의 감소를 나타냈다. 전체 판매 대수는 지난해보다 3.2%가 감소해 893대가 줄어든 2만6996대가 팔렸다. 올해 농기계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판매부진의 터널을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대면 마케팅이 축소된 데다 키엠스타 등 주요 농기계 박람회의 취소, 시장의 활기를 가져올 만한 요소가 감소했다는 평가가 있다. 대표 기종인 트랙터는 전년동기 대비 88대가 줄어든 7188대가 팔렸으며 3394억원의 판매액을 나타내 0.1%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승용이앙기는 전년동기 대비 수량과 매출이 모두 감소했다. 지난해보다 266대가 줄어 2689대가 판매됐으며 매출도 658억원으로 6.3%가 감소했다. 반면 콤바인은 전년대비 수량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다. 판매대수 983대로 지난해보다 14.3% 상승, 판매액은 841억원으로 15.5%의 증가율을 보였다. 스피드스프레이어의 판매액은 307억원으로 전년대비 9.3% 감소했으며 수량도 1173대로 9.8%가 줄어든 모습이다. 농용고소작업차의 판매액은 81억5800만원, 수량은 496대로 전년대비 각각
독일 시장 공략을 위한 대동공업의 첫 제품 로드쇼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독일카이오티 딜러 매장을 방문해 주력 제품을 소개하는 ‘카이오티 독일 로드쇼’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사진> 대동공업은 유럽 내 거점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해 독일사무소를 개소하고 독일 시장 내 카이오티 딜러 영입과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왔다. 현재 40여 딜러를 확보한 독일카이오티는 올해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계획했으나 코로나로 디지털 마케팅 및 소규모 전시회로 방향을 선회하고 그 일환으로 이번 로드쇼를 진행하게 됐다. 로드쇼는 20~100마력대 트랙터, 승용잔디깎기, 다목적 운반차 등 독일 시장 주력 9기종을 트레일러 트럭에 싣고 15일간 총 8개의 독일 우수 딜러 대리점을 방문해 제품 발표 및 시승 시간, 기술 및 서비스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매회 전원 대상으로 체열 및 마스크·일회용 장갑을 지급하고, 전시 제품 및 용품 방역 활동을 진행해 기간 동안 단 한 명의 코로나 확진자 없이 로드쇼가 마무리됐다. 유장영 대동공업 해외영업본부장은 “코로나로 매회 참석 인원을 딜러사 임직원 및 지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대동공업(주), LS엠트론(주), 동양물산기업(주), 국제종합기계(주) 등 주요 4개 종합형 농기계업체와 기술 교류·연구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노지 디지털 농업 등 첨단 농기계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간척지에서도 밭작물 기계화가 가능한 ‘간척지 겸용 트랙터’가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간척지의 밭작물 재배를 확대하기 위해 간척지나 습지 등 연약지반에 적합한 ‘간척지 겸용 트랙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간척지는 논, 밭과 달리 지반이 연약하고 물 빠짐이 나빠 비가 내린 뒤 기존 트랙터를 이용할 경우 견인력이 떨어진다. 또한 기존 트랙터는 높이(노면-트랙터 바닥 사이의 거리)가 낮아 차체가 가라앉거나 잠기는 문제 등을 일으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농진청이 이번에 충남대학교 및 산업체와 함께 개발한 간척지 겸용 트랙터는 노면과 트랙터 바닥 사이 거리를 500mm 이상으로 높였다. 또한 뒤쪽에 탈·부착할 수 있는 추가 바퀴를 달아 접지력을 높이고, 추가 바퀴를 뗐을 경우에는 논이나 밭 등 일반 포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여러 용도로 쓸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미끄러졌을 때 엔진 회전력을 높이고 작업기를 자동으로 승‧하강시키는 견인 제어 시스템을 개발해 기존 트랙터보다 미끄러짐은 7% 줄였고, 견인 효율은 7%, 견인 동력은 약 6kW 높였다. 이번에 개발한 트랙터는 90마력 엔진을 사용하나 견인 제어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100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농촌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0년 농촌지역 교통안전 지원사업’을 이달 2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국토교통부는 201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해마다 농촌지역 교통안전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의 열악한 교통 환경과 농작업자의 고령화로 인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농업기계 교통사고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안전반사판 부착 △지역주민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고령자 야간지팡이 및 안전용품 지원 등이다. 2019년 기준 전국 311개 마을에 1만 3646대의 안전반사판 부착을 지원하고 9792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에는 안전반사판 2500개 부착과 야광지팡이 200개 및 교통안전 홍보지 1만 5000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올해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권역별로 한 마을씩을 선정,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한 개 시군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농업기계 교통사고 발생률을 비교하고, 사업 효과를 검증해 사업의 미비점을 보완해 갈 계획이다. 대상 지역은 농업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
들깨 생산 전과정 기계화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들깨 생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식(아주심기)부터 수확까지 생산의 모든 과정을 기계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들깨 생산 과정 중 경운(흙갈이)과 땅 고르기, 피복(덮기), 방제 등은 기계로 할 수 있으나 정식, 수확 등은 기계가 대신하기 어려워 대부분 인력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들깨의 정식, 베기, 탈곡, 선별 등이 가능한 밭농업기계화 작업체계다. 우선 들깨를 기계로 심기 위해서는 규격화된 육묘(모 기르기) 상자에 균일하게 씨를 뿌린 뒤 25∼30일 길러 작물 길이가 20cm 이하가 됐을 때 40∼50cm 간격으로 심으면 된다. 자동으로 모종을 뽑아 심어주는 자동식 정식기는 운전자 혼자서 작업할 수 있으며, 한 두둑에 한 줄씩 심고 간격은 10∼70cm 내에서 조절할 수 있다. 사람이 육묘 상자에서 모종을 뽑아 정식기에 공급하면서 심는 반자동식 정식기는 운전자와 모종 공급자 등 2인이 필요하며 한 두둑에 한 줄씩 심고 간격은 20∼60cm 내에서 조절할 수 있다. 들깨 정식기는 10아르(a)당 약 1.5∼2.0시간 정도 소요돼 기존의 인력 정식(10.4시
정보통신기술 등 첨단과학이 접목되면서 농업기계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7일 얀마농기코리아는 농기계의 상태를 실시간 수집해 관리하는 스마트어시스트(SA-R: Smart Assist Remote) 서비스 실연회를 안성시 북부서비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스마트어시스트(SA-R)는 농업기계가 단순히 경운, 정지 또는 작물을 수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농업에 있어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얀마가 농업기계 최초로 제공하는 스마트어시스트(SA-R) 서비스는 콤바인·트랙터에 장비한 GPS 안테나, 통신단말기(컨트롤러)를 통해 기계위치와 가동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관리를 지원해준다. 더 나아가 기계의 수명을 연장하고 작업과 관리 방법 개선을 통해 고객(사용자)의 경영개선을 실현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날 전기선 얀마 YNK 기술서비스 본부 CS부 차장은 ‘SA-R 시스템을 통한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얀마농기코리아의 SA-R은 본사와 전국 5개의 서비스센터, 각 지역의 대리점에서 ‘가동상황 점검 모니터’를 운용해 해당 권역의 기대를 실시간 파악해 고객에게 알려주고 필요한 조치를 선지원하고 있다. 콤바인 5
사람의 몸이 그렇듯 포장에서 자라는 작물의 건강도 제각각이다. 얀마의 ‘리모트센싱’은 포장을 특수촬영장비로 촬영한 후 이를 시각화하고 핀포인트로 처방을 내려주는 사람으로 치면 ‘건강진단’과 같은 개념이다. 일례로 ‘리모트센싱’은 900평에 심겨진 벼 6만주에 대해 30m 상공의 드론 촬영 1분만에 전체의 생육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잎색(NDVI), 분얼수(식피율), 생육량을 계측하고 이를 지도로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해 준다. 처방에 따라 무인 헬기를 띄워 가변추비(1제곱미터 단위로 포장을 나누어 생육 상태에 따라 비료량 조절)를 하거나, 다음 년도에 퇴비살포기나 비료살포기로 가변적인 시비를 할 수 있으며, 쟁기질이나 심토경운에도 활용할 수 있다. 2018년 전남 순천에서 리모트센싱 뒤 헬기 가변추비 처방을 받아 120kg(900평당, 건조후 기준)의 수확량 증가를 확인했으며, 충남 서천에서도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리모트센싱을 활용한 진단과 처방으로 밥맛을 향상시킨 결과도 나와 있다. 김우철 얀마농기코리아 기술서비스본부장은 “얀마농기코리아는 리모트센싱과 가변추비를 사업보다는 서비스로 접근하고 있다. 관행의 농법에서 탈피해 가변추비를 통해 쌀의 품질을
올 가을 주요 농기계업체들이 다양한 기능을 장착한 주요모델과 신제품 콤바인을 선보였다. 대동공업의 간판스타 DXM120은 부드러운 선회 이동이 가능한 유압미션과 신규 편의사양을 채택해 작업성을 대폭 강화했다. 동양물산기업은 4조·5조·6조의 CX 콤바인 시리즈와 4조·5조·6조·7조의 동양 ISEKI 콤바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국제종합기계는 경제형 트랙터 판매 1위의 여세를 몰아 3700만원의 정찰가 4조 콤바인 ‘KC4075E’를 출시했다. 한국구보다는 새롭게 디자인된 캐빈 내부와 조작부의 과감한 구조 개선과 함께 내구성·정비성도 업그레이드된 6조 콤바인 ZR6130을 선보였다. 얀마농기코리아는 YH6115(6조식), YH7115(7조식) 콤바인과 함께 다양한 작물을 빠른 속도로 수확할 수 있는 고능률 보통형(범용) 콤바인 YH700M을 출시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대동공업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 부드러운 선회 가능해 작업시간 단축 및 능률 향상 대동공업의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은 부드러운 선회 이동이 가능한 유압 미션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채택해 작업성을 대폭 높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유압 미션 채택을 통해 선회 이동
‘The Agrievolution Alliance’에 따르면, 전 세계 농업용 트랙터 출하량은 2020년 1분기 12개월 이동평균지수(이전 12개월 각월지수 평균)가 2018년 2분기 정점을 찍은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2020년 1분기 지수는 9.4% 하락했다. 농업 장비 산업은 전반적인 경기 사이클 내에서 수요 대체 단계가 끝나면서 정점을 찍었다. 콤바인 분기별 수출지수가 이전 4분기 패턴을 따른다면 2020년 2분기에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세계적인 전염병 코로나19를 둘러싼 이례적인 상황을 감안할 때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2020년 1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11.4% 줄었다. 12개월 이동평균지수는 전년 동기대비 16.6% 하락했다. 네덜란드와 한국은 올해 1분기에 각각 작년에 비해 100% 증가를 나타냈다. 사료작물수확기(Forage Harvester)의 출하량 전 세계 지수는 2020년 1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했다. 12개월 이동평균지수 역시 2020년 1분기에 최저치를 지났지만 기준연도의 96.8%로 전년 동기대비 9.3% 줄었다. 근동 지역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율인 166.6%로
표준중고거래가격은 AGRIIS 제공 자료와 한국중고농기계협동조합에서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됐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거래결과와 가격을 제공하고 있는 AGRIIS 중고 전문 판매회사의 자료를 일차적으로 사용했고, 그런 다음 이 가격을 한국중고농기계협동조합에서 제공한 자료와 1:1로 평균해 최종가격을 산출했다. AGRIIS 중고 전문 판매회사에서 제공한 자료는 1996~2019년에 해당되는 자료들이다. 트랙터의 경우 10마력 구간기준 총 20구간별 가격, 콤바인은 7규격별로 가격이 나와 있다. 2020년 1월 6일 기준 자료를 사용했으며 트랙터 2691대, 콤바인 1235대 가격의 평균치중 중간 연차의 자료가 없는 경우, 좌우 해당가격자료를 3개년 이동평균하고, 미흡연차 자료는 내삽법(양측의 평균치와 연평균 성장률 활용)을 하여 자료를 조정했다. 최소가격은 100만원을 적용했다. 한국중고농기계협동조합에서는 2007년산까지의 12년차 자료를 제공해 주었다. 2007년 이전 가격은 2007~2018년 사이 연평균 변동률을 적용해 추산했으며 최소가격은 100만원을 적용했다. 규격별 구간의 설정은 STAGE, TIER와 우리나라 대기환경법에서 규정한 규격을 적용하였기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경제형 트랙터 쇼핑몰(mall.daedong.co.kr)의 첫번째 계약 고객에게 트랙터 및 사은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9월 16일 기준 약 1만7000명이 쇼핑몰에 접속했고 첫 번째 계약 고객은 경북 예천에 거주하는 이현우(42세) 씨다. 구매 기종은 127마력 트랙터 PS1300으로 지난 11일에 이현우 씨 자택에서 트랙터 및 사은품(무선청소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현우 씨는 “한우와 수도작 농사를 짓는 중인데 대동이 경제형 쇼핑몰을 통해 강한 힘과 집게 및 래핑 작업이 동시 가능한 PX의 경제형인 PS를 판매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구매하게 됐다”며 “전국 150개의 서비스망으로 신속 정확한 부품 공급 및 서비스가 가능한 점도 적지 않게 작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쇼핑몰의 경제형 트랙터는 작업에 필수적인 기능과 사양 중심으로 제품을 설계해 가격은 낮췄지만, 대동의 강점인 유럽 배기가스 규제인 스테이지(STAGE)5 기준에 부합하는 저매연, 저소음, 저연비의 커먼레일 엔진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매연과 소음으로 인한 작업자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전자 제어방식의 엔진 운전으로 연비 효율성이 높여 유지비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