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는 ‘이편한NK’와 ‘으뜸드론NK’, ‘황금드론’을 수도용 웃거름비료로 추천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에 양분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출수(이삭패기) 15~25일 전 주는 웃거름비료다. ‘이편한NK’는 국내 최초의 완효성 제조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완효성 함유 고농도 NK비료다. 완효성 성분 특성상 비료효과가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이삭거름부터 알거름까지 양분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출수기 질소의 초기 공급량은 줄어 벼의 도복예방 및 경감에도 도움이 된다. 작물의 후기 생육이 좋아져 품질 및 수량 증대 효과도 있다. 고토와 붕소도 함유해 윤기 있는 양질미 생산을 가능케 한다. 드론과 같은 무인항공기 항공살포도 가능하다. ‘황금드론’은 고성분의 액상비료로 적은 양으로도 넓은 지역에 살포가 가능하다. 완전히 용해된 액체 상태로 물에 녹일 필요가 없고, 노즐 막힘이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 황금드론에 함유된 기능성 성분인 PCA는 생분해성 및 용해성이 높은 특수 고분자 유기산으로, 식물의 생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뿌리 발근을 좋게 해 양분 흡수율을 높이고, 양이온 치환능력(CEC)을 향상시켜 양분의 유실률을 줄이고 비효가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단, 드론 등
‘헬리앤드론’은 무인헬기나 드론으로 살포하는 비료로 더운 여름에도 손쉽게 웃거름을 시비할 수 있다. 액상형 제품이라 원액 그대로 살포해도 노즐 막힘이 없으며, 사전에 물에 녹이는 작업을 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작물보호제 항공살포 시에 혼용도 가능해 노동력과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뿌리 발육 아미노산(PAA)과 특수보조제를 함유해 작물의 양분 흡수와 보습효과가 향상되고 수분 스트레스도 경감된다. 2L와 4L 용량으로 제조돼 알맞은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 무기질비료 가격의 급등은 중국의 비료 수출제한 조치와 벨라루스 경제제재, 러-우전쟁 등으로 인한 국제정세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비료원자재 가격의 폭등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비료원자재는 전세계적으로 지역적 편중이 심해 자원무기화로 인한 가격변동 요인이 크게 발생하고 있다. 이상기후와 식량안보 문제, 대규모 물량 배송 공급 시스템으로 인한 인력문제 등도 비료시장이 헤쳐나가야 할 난관이다. 급등한 가격 영향권에서 아직 자유롭지 못한 향후 국제 비료시장을 전망해 본다. <편집자 주> 현재의 세계 경제와 금융 상황 등은 세계 농업과 비료 수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제 유가와 환율, 주요 국가의 인플레이션 기능성, 러-우 전쟁과 중국과 대만의 지정학적 불안, 중국과 러시아의 비료정책 변화 등은 비료 수급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되고 있다. 중국의 비료 소비 변화와 수출제한 정책, 인도의 비료 보조금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세계 비료 수급 전망은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전 세계 비료 판매량은 2022년 2억797만톤으로 2021년 2억1950만보다 1153만톤이 줄어 전년대비 5.3%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표1] 이는 2022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궁극적인 지원대상이 공익적 자원인 농지라는 것을 감안할 때, 정부가 사업의 예산규모 및 성과 추세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지방이양 이후 예산·성과가 현저하게 저하되었을 경우 중앙·지방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달 16일 국회예산정책처에서는 ‘지방분권 정책 및 지방이양 사업 평가’(이하 지방이양 사업 평가)를 통해 2022년 지방으로 이양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현황과 지방이양 분석의견을 제시했다. 지방이양 사업 평가에서는 우리나라의 화학비료 사용량이 증가추세에 있고 양분수지가 OECD 국가에 비해 매우 높은 상황이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지원량 및 지원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양분수지는 질소 229.9kg/ha, 인산 45.9kg/ha로서, OECD 국가 중 일본, 네덜란드와 더불어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유기질비료 지원량을 살펴보면, 2013년 308만톤에서 2022년 248만톤으로 감소하고 있다. 농가신청량은 같은 기간 중 381만톤에서 414만톤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지원량은 계속 줄어들
시설재배지에 염류가 쌓이면 토양환경이 나빠져 작물 생산량이 줄고 품질도 떨어진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킬레이트 토양개량제(DTPA, 이하 킬레이트제)’를 주목했다. 킬레이트제는 집게발처럼 다른 양이온과 고리 구조의 형태로 결합하는 물질로써, 토양에 집적돼 불용화된 양분을 작물이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주)조비가 지난 3월 출시한 ‘킬레이트킹’은 농진청이 추천하는 킬레이트제를 경쟁 킬레이트화 액상 비료 대비 2배 이상인 34%로 높게 함유해 비료 사용량을 대폭 줄여준다. 또한 조비만의 기술력으로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여 작물의 전 생육기에 사용 가능하다. 권기윤 조비 연구개발팀 연구원은 “시설재배지는 자연적 순환이 어려워 양분이 토양에 과하게 잔류하게 되는데 ‘킬레이트킹’은 불용성 양분을 가용화해 양분 과잉 현상을 줄여줌과 동시에 쌓인 염들을 풀어줘 시비의 효율을 높인다”며 “더불어 함유된 PCA(유기산) 성분이 토양개량과정을 보조하고 양분 흡수율을 높여 뿌리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강조했다. ‘킬레이트킹’은 킬레이트제를 함유한 액상 비료 중 유일하게 질소, 인산, 칼리 그리고 기능성 성분인 고분자 유기산(PCA)
㈜누보(www.nousbo.com)는 올해 중국, 호주의 세계적인 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비료 홍보를 확대했다. 연초 독일 에센에서 열린 IPM원예 박람회에 이어 중국 CAC(중국 국제 농약 및 비료 박람회) 및 호주 Hort Connections에 참가, 비료·가정원예 부문 바이어와 관계사에 누보의 최신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을 선보였다. 5월에 참가한 23회 중국 CAC박람회는 1999년 시작된 이래 비료, 농약, 농기계, 종자 등 농업에 관한 제품을 4개 전시장에 약 10만m2 규모로 전시하는 세계 최대 농화학 박람회이다. 미국, 스페인, 독일 등 30여 개국 1500여 회사가 참가한 세계적인 농약 및 비료 회사, 수출입회사, 농업인들에게 누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세계적인 코팅 기술을 알렸다. 6월 참가한 호주 Hort Connections 박람회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가장 큰 원예 박람회로서 200여 개의 오세아니아 대륙의 주요 현지 업체와 신젠타, 바이엘, 야라 등 세계적인 기업이 참가했다. 호주는 밀, 육류, 유제품 등 농업 생산량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세계적인 농업 국가다. 최근 미국, 러시아, 캐나다 등과 같은 주요 수출국의 생산력
연도별 무기질비료 생산동향, 수출·수입동향, 비료원자재 수급동향과 주요 비료가격 동향 분석을 통해 국내 비료시장을 파악해 본다. 연도별 비료 원자재 수급 동향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 무기질비료 농가 판매가격이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한 것은 농협경제지주가 비료가격 변동성을 제때 반영시키지 않는 입찰 방식으로 인한 원인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지적이다. <편집자 주> 한국의 비료 첫 수출은 1967년 동남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비료는 1981년 가동률이 낮아지고 정부가 비료산업 합리화 조치를 추진하면서 남해화학을 중심으로 수출에 역점을 두기 시작했다. 1980년대 수출량은 국내 생산량의 45.9%였고 1990년대 수출량은 생산량 대비 30.5%로 15%나 하락했으며 2000년대 대북비료 지원이 있었을 당시에는 약간 상승했다. 그러나 2008년을 정점으로 수출물량은 점점 작아졌고, 원자재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러시아 등이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면서 국내 비료수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면서 시장 점유율이 떨어졌다. 2015년 황산암모늄의 국제 가격 경쟁력이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을 때 무기질비료 수출물량은 급감, 69만
배, 사과, 복숭아 등 과수농가들의 저온피해가 심각하다. 특히 올해는 3월말부터 지속된 급격한 이상기후로 인해 그 피해가 평년 수준을 넘어섰다. 품종이나 지역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약 30% 정도 착과율이 떨어졌으며, 피해가 심한 경우 착과율이 평년 대비 70% 이상 감소하기도 했다. 저온 피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커지고 있어 농가의 시름은 현재 진행형이다. 정부도 농작물의 저온 피해를 조사해 현실적인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미 착과가 끝난 상황에서 올해 수확량은 결정이 되어버렸다. 정부의 지원은 필요하지만 남은 열매를 고품질로 키워내야 하는 것은 농가의 몫이다. 저온 피해를 받은 과일은 착과율 즉, 열매 달림 비율이 현저히 떨어진다. 문제는 착과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초로 이동하는 양분이 많아지게 된다. 즉 도장지가 많아진다는 것이다. 도장지가 많아지게 되면 양분이 열매로 이동하지 못하고 신초로 이동하게 된다. 따라서 신초를 제거하거나 눌러주어 과일을 키워야 한다. 현실적으로 신초를 전부 제거하기는 쉽지 않다. 신초 제거는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인데, 현재 농촌엔 일손이 없다. 그렇다면 방법은 생장조절 기능성비료를 활용하여 신초가 자라지
작물을 효과적으로 재배하기 위한 거름은 파종 및 정식 전의 밑거름과 작물 생육기의 웃거름이 있다. 밑거름은 본격 파종 전 토양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웃거름은 밑거름만으로 양분이 충분치 않거나 토양 유실 등의 이유로 비료이용률이 감소했을 때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 준다. 특히 웃거름은 적기에 적량을 줘 제때 양분을 흡수할 수 있게 시비를 해야 비절현상에 의한 생육불량, 품질 및 수확량 저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주)조비는 원예용 웃거름으로 ‘스피드NK’와 ‘스피드추비’, ‘알부자NK’를 추천했다. ‘스피드NK’는 작물이 바로 이용 가능한 질산태질소와 기능성 성분 아미톤을 함유해 벼와 과수의 결실, 배추와 같은 채소의 결구 및 빠른 생장에 도움을 주는 웃거름이다. 또한 기능성 성분인 아미톤 성분을 함유해 생리장해 예방, 면역력 향상 등 종합적인 대사 활동 활성에 도움을 준다. 아미톤은 미생물 추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사 활성 물질이다. 뿌리 생육을 증진시켜 질소 유실을 최소화하고 양분 이용률 증대에 도움을 주며, 용해가 쉽고 흡수가 빠르다. ‘스피드추비’는 작물이 바로 이용 가능한 질산태질소를 함유해 논콩 등 원예작물에 효과적인 웃거름이다. 토양과 질산
‘파워성장엔 추비’는 양분의 흡수가 빨라 작물 생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사용하기 좋은 웃거름이다. 속효성인 질산태 질소와 암모니아태 질소가 최적 성분으로 배합되어 양분의 흡수 이용률이 높고 조기 수확 및 수확량 증대에 효과적이다. 시비하면 질산태 질소가 작물의 초기 생장을 돕고, 생육 후기에는 암모니아태 질소가 오랫동안 작물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인산, 칼륨, 고토, 붕소, 칼슘, 규산 등 작물 생육에 필요한 다양한 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어 ‘파워성장엔 추비’ 하나만으로도 균형있는 시비가 가능하다. 더욱 빠른 생육이 필요할 때에는 질소 함량이 더 많은 ‘파워성장엔 추비플러스’를 추천한다.
식량 자급자족을 위한 무기질비료 사용량 확대 시기를 지나, 국제 원자재가격 급등에 따른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으로 대체비료로서 친환경농자재 지원 시기로 변화되었고 최근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비료 사용 시기로 이동하고 있다. 국내 무기질비료시장 동향과 무기질비료 생산량은 비료정책 변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다. 국내 비료시장을 연대기의 형식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 무기질비료 생산량은 정부의 비료정책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왔다. 일제시대 이후 식량증산의 최대 유효수단으로서 비료의 안정적 공급은 농정의 최우선과제였다. 1945년 해방과 분단, 1950년 전쟁을 거치면서 부족한 비료의 국내 공급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비료공장 준공을 서두르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외국자본의 도입도 이뤄졌다. 비료가 부족했던 시기에 정부의 비료 공급정책은 배급 형식의 관수 공급체제였으며 비료 가격 안정이 농가소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됨에 따라 가격은 정부 고시 체제로 결정됐다. 비료 생산기반 확충과 식량 자급자족 달성을 위해 1960년대 정부 주도로 비료공장을 건설하여 충주비료(1비), 호남비료(2비)가 준공됐고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기간에 영남화학(3비), 진
우량비료 지정제도 활성화를 위해 전면 개정된 ‘우량비료 인정기준’ 고시가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우량비료’는 국내에서 새로 개발되거나 품질이 개선된 비료 중 농업환경 및 토양 보호, 농업 생산성 증대 및 농업경쟁력 제고 효과가 인정되었을 경우 지정한다. 신청인이 해당 비료의 효과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관련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농촌진흥청장이 지정하는 제도다. 하지만 신청 자격 및 제출서류 등 규정이 엄격해 제도가 마련된 이후 우량비료로 지정된 사례가 없어 법령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농촌진흥청 농자재산업과는 이에 따라 우량비료 지정과 관련 비료 업계의 제도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연구과제 수행 및 전문가, 관계기관, 이해관계자와 협의를 거쳐 관련 고시를 전면 개정하게 됐다. 이번에 개정·시행(2023.5.2.)하는 ‘우량비료 인정기준’ 고시에 따르면 우량비료 지정신청에 대한 자격 및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또한 토양환경 영향 개선, 생산성 증대 효과, 경제성 향상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던 기존 방식을 3개 분야(△농업환경 및 토양의 보호 △농업 생산성의 증대 △농업 경쟁력 제고)로 구분하여 지정, 검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난해 무기질비료 원자재 가격이 역대 최고점을 찍었다. 이상기상으로 인한 국제 곡물가격 급등과 비료수요 증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중국·러시아 등 원자재 보유국의 자원무기화에 따른 수급불안이 무기질비료 원자재 가격을 끌어올렸다. 현재는 가격 하향세에 접어들었지만 국내외 농업계의 후유증은 아직도 남아 있다. 특히 원자재의 가격 상승폭이 유난히 큰 국내외 비료시장 동향 파악은 농업과 비료업계의 당면 과제이다. 특히 우리나라 무기질비료는 제조원가의 70%를 수입 원자재가 차지하고 있어 세계 비료시장의 변화 파악은 절실한 문제이다. 본지 창간 7주년을 맞아 국내외 비료시장 동향과 전망을 짚어보는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무기질비료는 시장에서 질소질·인산질·칼리질비료로 구분하고 있다. 복합비료의 경우 각국의 재배작물이나 토양 특성에 따라 제품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인산암모늄과 같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통계 외에는 파악이 잘 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질소질비료는 요소와 암모니아 수급 현황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요소는 암모니아와 탄산가스를 고온·고압에서 반응시켜 합성한 비료이다. 요소의 주 원료인 암모니
㈜누보(www.nousbo.com)는 지난해에 이어 2023년에도 해외 수출 코팅비료 브랜드 ‘하이코트 (HI-COTE)’<사진>의 인도네시아 임업 진출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임업 관련 면적은 정부 소유 보호 지역을 제외하고도 약 5400만 헥타르로 약 1억9200만 헥타르에 달하는 전체 면적 중 약 28%를 차지할 만큼 임업 관련 비중이 큰 나라 중 하나이다. 인도네시아는 열대 기후에 속하는 나라로 펄프, 식용 오일, 고무 생산 등의 임업이 발달해 있다. 그 중 오일팜(Oil palm) 나무 재배면적이 여의도 면적의 만 배에 달하는 약 300만 헥타르로 오일팜(Oil palm) 산업이 임업의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이다. 수출용 브랜드 하이코트 (HI-COTE)를 바탕으로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약 19억의 수출을 달성한 ㈜누보는 해당 국가의 기후 및 토양, 작물에 맞게 비료를 적용하여 수출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하이코트 (HI-COTE)는 ㈜누보의 코팅비료 (CRF-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용출제어형 코팅비료) 제조 기술이 적용된 고기능성 비료로 작물의 생육기간에 맞춰 비료 성분을 적기에 알맞은 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