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이달 17일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작업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현장 상황을 청취했다.
<과장급 직위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독성위해평가과장 이경원 <과장급 전보> △연구정책국 농자재산업과장 유오종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태정(金泰丁)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 이구영(李九泳)
3.1일자 <국장급 휴직연장> △IFAD 고용휴직 박상호 <과장급 인사교류> △식품의약품안전처 김홍태(농축산위생품질팀장) △유통소비정책관실 농축산위생품질팀장 오재준(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임기연장>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해외전염병과장 강해은 3.3일자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정승교 <과장급 휴직> △IFAD 고용휴직 권태훈 <과장급 전보>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황성철 <과장급 직위 승진> △농업정책관실 청년농육성정책팀장 박혜민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김광희
<책임연구원 직급승진>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박한국 △ 스마트농업본부 혁신기술실증팀 장재훈 <선임연구원 직급승진> △안전관리실 김동환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손하림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농업진흥팀 천근녕
직업에 대한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내적 동기를 강조하는 자기 결정성 이론(SDT)에 따르면, 인간은 스스로 결정하는 ‘자율성’, 일을 잘 해내고 있다는 ‘유능성’, 그리고 타인과 연결된 ‘관계성’이 충족될 때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이론을 우리 농촌에 적용할 때 안타까움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농민들의 농업이라는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22.4%(2023년 3년 이동평균), 농사에 대한 만족도는 8.0%에 불과하다. OECD 국가들의 직업만족도(ILO,2025.3.20.) 평균이 7.5점(10점 만점)이다. 물론 모든 농민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해 불만족을 표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길을 고집스럽게 걷는 인간문화재처럼, 스스로 기뻐하며 자긍심을 지니고 사시는 장인정신의 분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들이 농민의 대부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만족과 불만족에 관련된 동기-위생 이론(Two-Factor Theory)을 통해 봐도 농민들의 심리는 긍정적이지 않다. 불만족을 방지하는 위생요인(Hygiene Factors: 연봉, 작업조건, 대인관계 등)을 보면, 농민들의 직업으로서 농업이 불만족스러운
<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담당관 윤만희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농업지능데이터팀장 신재훈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변영웅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산업곤충과장 박홍현
2.19일자 <국장급 전보> △감사관 주원철 <과장급 전보> △농산업혁신정책관실 친환경농업과장 곽기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김민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안규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한종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박은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최윤석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이남윤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이영구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김성구 <과장급 파견> △지방시대위원회(농어촌활력과장) 이상훈 <과장급 직위 승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감독지도과장) 최은철 △식품산업정책관실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이승욱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연구기획과장 이원형 2.20일자 <과장급 인사교류>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양창열
<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기술융합전략과장 김민영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김민경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경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대응과장 김이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농업미생물과장 한상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식물병방제과장 강미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밭농업기계과장 김병갑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 허승오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조광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옥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장 강석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특용작물육종과장 김영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장 노형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가축정밀영양과장 이성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김시동 <과장급 전보> △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이경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문규철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정강호 △연구정책국 연구개발과장 김지성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장기창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박수선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장선화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임종국 △국립농
<팀장 전보> △종자산업진흥팀장 정영민 <직위 승진> △종묘사업팀장 김종규
2.1일자 <국장급 전출> △농촌진흥청 고병구(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2.2일자 <국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농식품인재개발원장) <국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정책기획관)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농촌정책과장)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친환경농업과장) <과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이세환(한국농수산대학교 기획조정과장)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김국회(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 <과장급 승진> △한국농수산대학교 이덕진(유통정책과) △국립종자원 오동진(농식품수출진흥과)
<고위공무원 전보>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 방혜선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고병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남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이상재
사람의 생각과 마음 쓰임, 그로부터의 현실적 행동을 이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의 그 변덕스러운 마음을 어찌 일관된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싶어하고, 묻고 또 묻고, 최대한 생각과 파생되어질 결과를 예상하기 위해 무단히도 노력하고 있다. 여론의 흐름은 공동체 미래의 향방을 결정짓는 국가적 의사결정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농업과 관련 정책, 정부의 예산 투입에서 비농업인, 도시민들의 생각과 실제 행동은 중대한 변수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며, 도시민들이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 정책의 기획과 입안자의 시각 역시 중요하다. 그들에 의해 많은 정책 결정과 자원의 배정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대다수 국민이 농업과 농업인에게 호의적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위한 자원 배정에 우호적이라면 농업과 농업인의 위상은 높아질 것이다. 오랫동안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는 도시민의 농업정책과 농업・농촌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와 달리 통계자료를 자세히 음미해 보면 상당히 우려되는 징조가 없지 않다. 조사의 결과가 보여주는 수치의 이면에 있
<보직>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
<국장급 전보>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국장급 전출> △산림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안용덕(축산정책관) △농촌진흥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수일(산림청)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이 농업인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새참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며, 농업인을 가족이나 친척, 지인으로 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새참캠페인’은 농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에게 직접 ‘새참 도시락’을 배달하며 감사의 마음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사연 응모는 카카오톡 채널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휴대폰으로 직접 입력하거나, 손편지 또는 영상 등을 우편 및 이메일(sunjin@30agro.co.kr)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와 응모자에게는 새참 도시락과 더불어 대형 김치냉장고, 대형 LED TV, 드럼세탁기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사연 공모와 별개로 공식 카카오톡 채널 및 유튜브 가입 후 응원 댓글을 다는 이벤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참여 선물을 증정한다. 최종 당선자는 5월 18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발표되며 개별 통보된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근본인 농업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기고자 시작된 이 캠페인이 매년 많은 성원
누보이엔지(누보ENG)가 전북 순창에 조성하는 ‘순창로제비앙 골프클럽(이하 순창로제비앙GC)’의 GTB 공사를 수주하고 최적의 골프 코스 환경 구현에 나섰다.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의 골프장 및 조경공사 전문회사 누보이엔지는 이달 25일 ㈜대광건영이 전라북도 순창에 조성하는 ‘순창로제비앙 골프클럽’의 GTB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순창로제비앙GC는 기존 9홀 골프장을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2027년 가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누보가 수행하는 GTB 공사는 골프장의 핵심 플레이 시설인 ‘그린(Green), 티(Tees), 벙커(Bunker)’를 조성하는 공정으로, 코스 품질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 구축 단계다. 특히 그린과 티 구역은 미세한 경사와 배수 구조, 토양 기반 설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벙커 또한 시공 완성도에 따라 코스 전략성과 유지관리 효율이 크게 좌우된다. GTB 공사는 단순 시공을 넘어 골프장의 장기적인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공정으로 평가된다. 초기 조성 단계에서의 정밀한 시공과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