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태정(金泰丁)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 이구영(李九泳)
3.1일자 <국장급 휴직연장> △IFAD 고용휴직 박상호 <과장급 인사교류> △식품의약품안전처 김홍태(농축산위생품질팀장) △유통소비정책관실 농축산위생품질팀장 오재준(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임기연장>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해외전염병과장 강해은 3.3일자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정승교 <과장급 휴직> △IFAD 고용휴직 권태훈 <과장급 전보>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황성철 <과장급 직위 승진> △농업정책관실 청년농육성정책팀장 박혜민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김광희
<책임연구원 직급승진>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박한국 △ 스마트농업본부 혁신기술실증팀 장재훈 <선임연구원 직급승진> △안전관리실 김동환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손하림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농업진흥팀 천근녕
직업에 대한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내적 동기를 강조하는 자기 결정성 이론(SDT)에 따르면, 인간은 스스로 결정하는 ‘자율성’, 일을 잘 해내고 있다는 ‘유능성’, 그리고 타인과 연결된 ‘관계성’이 충족될 때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이론을 우리 농촌에 적용할 때 안타까움이 많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농민들의 농업이라는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22.4%(2023년 3년 이동평균), 농사에 대한 만족도는 8.0%에 불과하다. OECD 국가들의 직업만족도(ILO,2025.3.20.) 평균이 7.5점(10점 만점)이다. 물론 모든 농민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해 불만족을 표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길을 고집스럽게 걷는 인간문화재처럼, 스스로 기뻐하며 자긍심을 지니고 사시는 장인정신의 분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들이 농민의 대부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만족과 불만족에 관련된 동기-위생 이론(Two-Factor Theory)을 통해 봐도 농민들의 심리는 긍정적이지 않다. 불만족을 방지하는 위생요인(Hygiene Factors: 연봉, 작업조건, 대인관계 등)을 보면, 농민들의 직업으로서 농업이 불만족스러운
<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담당관 윤만희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농업지능데이터팀장 신재훈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변영웅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산업곤충과장 박홍현
2.19일자 <국장급 전보> △감사관 주원철 <과장급 전보> △농산업혁신정책관실 친환경농업과장 곽기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김민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안규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한종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박은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장 최윤석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장 이남윤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장 이영구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김성구 <과장급 파견> △지방시대위원회(농어촌활력과장) 이상훈 <과장급 직위 승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감독지도과장) 최은철 △식품산업정책관실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이승욱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연구기획과장 이원형 2.20일자 <과장급 인사교류>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양창열
<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기술융합전략과장 김민영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김민경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경수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기후변화대응과장 김이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농업미생물과장 한상현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식물병방제과장 강미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밭농업기계과장 김병갑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 허승오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장 조광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김옥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감귤연구센터장 강석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특용작물육종과장 김영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장 노형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가축정밀영양과장 이성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김시동 <과장급 전보> △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이경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문규철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정강호 △연구정책국 연구개발과장 김지성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장기창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박수선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장선화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임종국 △국립농
<팀장 전보> △종자산업진흥팀장 정영민 <직위 승진> △종묘사업팀장 김종규
2.1일자 <국장급 전출> △농촌진흥청 고병구(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2.2일자 <국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농식품인재개발원장) <국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정책기획관)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농촌정책과장)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친환경농업과장) <과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이세환(한국농수산대학교 기획조정과장)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김국회(국립종자원 식량종자과장) <과장급 승진> △한국농수산대학교 이덕진(유통정책과) △국립종자원 오동진(농식품수출진흥과)
<고위공무원 전보>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 방혜선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고병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남정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이상재
사람의 생각과 마음 쓰임, 그로부터의 현실적 행동을 이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의 그 변덕스러운 마음을 어찌 일관된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싶어하고, 묻고 또 묻고, 최대한 생각과 파생되어질 결과를 예상하기 위해 무단히도 노력하고 있다. 여론의 흐름은 공동체 미래의 향방을 결정짓는 국가적 의사결정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농업과 관련 정책, 정부의 예산 투입에서 비농업인, 도시민들의 생각과 실제 행동은 중대한 변수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며, 도시민들이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 정책의 기획과 입안자의 시각 역시 중요하다. 그들에 의해 많은 정책 결정과 자원의 배정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대다수 국민이 농업과 농업인에게 호의적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위한 자원 배정에 우호적이라면 농업과 농업인의 위상은 높아질 것이다. 오랫동안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는 도시민의 농업정책과 농업・농촌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와 달리 통계자료를 자세히 음미해 보면 상당히 우려되는 징조가 없지 않다. 조사의 결과가 보여주는 수치의 이면에 있
<보직>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
<국장급 전보>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국장급 전출> △산림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안용덕(축산정책관) △농촌진흥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수일(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수일
<과장급 파견> △국무조정실 파견 김경은 <과장급 인사교류>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김종필 <과장급 전보> △식량정책관실 전략작물육성팀장 김민호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정책과장 나인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정윤채 <과장급 인사교류 전·출입> △충청남도 이승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이정삼
농업 전문 기업 도프(대표 장동길)가 미량요소와 아미노산을 최적의 비율로 설계한 신제품 ‘뉴트리아미(NutriAmi)’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뉴트리아미’는 작물 생육에 필수적인 미량요소와 유리아미노산을 결합한 고함량 미량요소 복합 영양제다. 작물의 생육 활성뿐만 아니라 수정·착과 안정, 스트레스 완화 등 재배 전 과정에서의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 잡힌 성분 구성과 높은 흡수율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철(Fe) 6%, 붕소(B₂O₃) 5%, 아연(Zn) 3.5%, 망간(Mn) 3%, 구리(Cu) 0.5%, 몰리브덴(Mo) 0.1%, 마그네슘(MgO) 1.6% 등 미량요소가 균형 있게 함유돼 있다. 여기에 유리아미노산 10%와 비효증진제 5%가 추가되어 시너지 효과를 낸다. 특히 미량요소 성분을 EDTA 킬레이트 형태로 설계하여, 살포 시 작물의 흡수 효율을 높였다. 최결 도프 부사장은 “기존 미량요소 제품들이 특정 성분에 한정됐던 것과 달리, ‘뉴트리아미’는 주요 미량요소 9종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며 “유리아미노산과 비효증진제까지 더해 작물 생육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미량요소 제품”이
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급등하는 유가를 잡기 위해 자체 재원 300억 원을 즉각 투입해 유류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농협은 최근의 국제유가 상승이 영농비 증가로 이어지는 현상을 조기에 차단하고 물가안정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추기 위해 △면세유 할인 지원 250억 원 △농협주유소 할인 지원 50억 원 등 총 300억 원을 들여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하는 유류비를 최대한 낮추겠다고 밝혔다. 면세유 할인 지원액 250억 원은 앞으로 한 달간 농업인들이 소비하는 물량에 적용된다. 할인 물량은 최근 3년간 3월 평균 소비량의 50%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물량은 농업분야 사용량이 많은 경유, 등유, 휘발유 순으로 차등 배정되며, 한 달간 사용량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필요한 재원은 농협중앙회 예산으로 한다. 주유소 할인에는 NH농협은행 재원 50억 원이 투입된다.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국 농협주유소(NH-OIL)에서 NH농협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200원 캐시백 할인(NH pay 사전응모 시 최대 할인 금액 1만 원)을 제공한다. 전국 717개 농협주유소는 이번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을 최대한 자제해 시장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