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C Korea가 보다 나은 업무 환경 조성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아래와 같이 사무실을 이전한다. - 아 래 - ○ 신규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6, iM증권빌딩 14층 (우)07325 ○ 연락처 : 대표전화 : 02-539-6411 (변경 없음) / 팩스 : 02-567-4662 (변경 없음)
<과장급 전보> △국제농식품협력관실국제협력총괄과장 강효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남지원장 하종수 △한국농수산대학교운영지원과장 진필식 △국립종자원서부지원장 부이사관 백운활 <과장급 복직> △식품산업정책관실농식품수출진흥과장 김정락
<과장급 직위승진> △ 농촌지원국 재해대응과장 정 병 진(鄭 炳 鎭) △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부 스마트생산기술과장 홍 영 기(洪 寧 基) △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장 정 미 남(鄭 美 男)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사과연구센터장 이 동 훈(李 東 勳) △ 국립축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문 석 호(文 碩 浩) <과장급 전보> △ 연구정책국 연구관리과장 한 선 경(韓 善 景) △ 농촌지원국 농촌지원정책과장 황 택 상(黃 宅 相) △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 윤 수(金 潤 秀) △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채 의 석(蔡 義 錫)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이전추진팀장 한 만 희(韓 萬 熙) △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장 김 순 자(金 順 子)
<도농업기술원 국장 직위승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주희
오늘날 우리 농업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농업 생태계 유지, 더 나아가 인류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되었다. 농업 분야는 이를 위해 농경지 내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비료 사용량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주목하고 있다. 완효성 비료는 표면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해 비료 성분이 천천히 녹아 나오도록 조절한다. 비료 주는 횟수를 줄여주기에 농업인의 사랑을 받아 왔다. 세계 시장에서도 연평균 5.7%의 성장률을 보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코팅제 대부분이 난분해성 플라스틱인 폴리에틸렌으로 이뤄져 비료 성분이 다 빠져나간 뒤에도 토양 속에 코팅제 일부가 남아 농경지 내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일으킨다는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국제 사회는 이미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 유럽연합(EU)은 2028년 10월부터 비료에 난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는 규정을 확정하며 강력한 환경 보호 의지를 드러냈다. 이러한 흐름은 비단 유럽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도 농경지 내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야 하는 시점에 직면
<고위공무원 직위승진> △ 농촌지원국장 노형일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옥현충 △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부장 고지연 <고위공무원 전보>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정병우
<도농업기술원 국장 직위승진>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박재호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피정의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신정호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하명화
자본재에 대한 생산자의 사후봉사(After Service)는 이제 제도적으로도, 시장 관행으로도 당연한 의무가 되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 이 영역은 더 이상 수동적·보완적 기능에 머물지 않는다. 이제는 ‘고장 나면 고쳐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판매 이후 형성되는 별도의 수익·경쟁 영역인 사후마켓(Aftermarket)으로 재 정의되고 있다. 제조업체들은 사전 교육과 관리, 무상 수리기간 연장, 직접 서비스와 부품 제공, 중고시장 참여, 소프트웨어 지원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존디어, CNH, AGCO, 클래스, 구보다는 물론 국내의 대동과 LS엠트론 등도 이미 부품, 정비, 연결형 서비스, 고객지원 생태계 강화에 경영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단지 “얼마나 많이 파는가”가 아니라, “판매된 기계를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하는가”가 중요한 시대이다. 사후마켓은 원래 자동차 산업에서 산업적 의미를 갖게 되었다. 1920년대까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포드나 GM 같은 완성차 제조사가 부품 공급망과 정비시장을 통제했다. 하지만 1930년대 중반 이후 완성차 순정부품 진영과 독립 부품업체 간의 분쟁이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사후
전 세계적으로 ‘그린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린바이오는 농수산물에 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기후변화와 식량 위기라는 과제 앞에 무려 1,700조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우리 정부 역시 그린바이오를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2027년까지 10조 원 시장으로 키우기 위한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8명은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국산 원료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는 국산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깊은 신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국민적 신뢰에 ‘정밀과학’이라는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막연히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던 우리 농산물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는 놀랍다. 버려지던 고춧잎은 공복 혈당을 약 2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당귀는 ‘전립선 건강’, 백삼은 ‘뼈 건강’, 현삼은 ‘기억력 개선’ 효능이 입증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공식 인정받았다. 현재 기업들은 이러한 검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상용화라는 열매를 맺고 있다. 이는 우리 농산물이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소재’로 격상되는 중요한
<본부장급> △안전관리실장 김옥일(전문위원)⇒기획운영본부장 △스마트농업진흥팀장 구자헌(전문위원)⇒스마트농업본부장 △ICT신뢰성평가팀장 김영태(전문위원)⇒농기계검정본부장 <팀장급 전보> △운영지원실장 홍은경(전문위원)⇒윤리감사실장 △사업지원팀장 김주완(책임연구원)⇒운영지원실장 △창업육성팀장 이경원(책임연구원)⇒사업지원팀장 △기술거래평가팀장 경준형(책임연구원)⇒기술거래이전팀장 △AX전략실장 문지은(전문위원)⇒창업육성팀장 △그린바이오사업팀장 김동규(책임연구원)⇒그린바이오산업팀장 △혁신기술실증팀장 이현석(책임연구원)⇒스마트농업전략팀장 <팀장급 승진> △기획조정실 강소희(책임연구원)⇒AX전략실장 △AI정보센터장 이기현(책임연구원)⇒안전보안실장 △홍보실 박영수(책임연구원)⇒기술창출평가팀장 △경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 이웅연(책임연구원)⇒그린바이오벤처팀장 △ 글로벌사업팀 최우주(책임연구원)⇒스마트농업육성팀장 △김제스마트팜실증센터장 박영선(책임연구원)⇒스마트농업확산팀장 △ICT신뢰성평가팀 유재철(책임연구원)⇒ICT신뢰성평가팀장
우리는 오랫동안 대량생산과 소비, 고민 없는 폐기를 당연시해 왔었다. 힘이 있는 선진국들은 자유무역 체제를 앞세워 전 세계의 자원을 값싸게 끌어다 썼고, 개발도상국들은 그 자원을 팔아 경제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직 효율성 극대화만이 인류 최고의 선이었다. 넘쳐나는 쓰레기와 폐기물은 지구 어딘가에 묻거나 바다에 버리면 그만이라고 여겼다. 영원할 것 같던 이 풍요의 방정식은 20세기 후반을 지나며 균열을 보이기 시작했다. 자연에서 뽑아 쓰는 자원의 소비 속도가, 자연 스스로 회복하고 재창조하는 능력을 압도해 버렸기 때문이다. 기후변화는 미래 인류생존의 지속성에 깊은 우려의 경고등으로 이어졌다. 이제 직선적 경제발전 패러다임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 탄소중립을 향한 에너지 구조전환, 자원을 아끼고 끊임없이 재활용하는 순환경제, 소유에서 공유로의 전환이 새로운 시대적 흐름이 되었다. 21세기 인류생존을 결정지을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반드시 풀어야 할 6대 과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첫 번째는 인류의 가장 거대한 위협이 된 기후변화와 이에 대한 전 지구적 대처이다. 지구온난화는 세계 구석구석의 모두에게 극복하기 어려운 난제를 던지고 있다. 두
<3급 승진>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부이사관 남현수 △국제농식품협력관실 국제협력총괄과장 부이사관 하종수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 농촌탄소중립추진팀장 부이사관 김신재
영농자재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은 우리 농업이 빠르게 변화해 온 시간이자, 농기자재 산업 또한 한 단계 도약을 이뤄낸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영농자재신문은 현장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하며,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온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창간 이후 한결같이 영농자재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농기계, 농약, 비료, 종자, 친환경자재 등 농기자재 산업은 농업의 시작과 끝을 잇는 근간입니다. 모든 농업 생산 과정의 출발점이자 농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지난 10년간 친환경·고효율·첨단화로 빠르게 발전하며 우리 농업의 체질을 한층 강화해 왔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중요합니다. 기후 위기와 인력 부족, 생산성 정체 등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에 해법을 제시해야 하며,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 가격 변동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농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스마트농업 육성지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농업의 최전선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온 영농자재신문의 지난 10년 헌신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자재 산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한결같은 신뢰로 함께해 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농기계, 비료, 농약, 종자 등 농업 생산 기반 분야를 전문가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온 것은 귀 신문의 오랜 노력과 농업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짚으며 농업 정책과 산업 현황을 균형 있게 전달해 온 전문지로서 농업인과 산업계, 연구 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농촌진흥청도 친환경 농자재 개발,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현장 맞춤형 연구 강화 등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 기관, 산업계, 농업인이 함께하는 개방형 혁신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농업 연구 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자재 산업의 발전에 더욱 무거운 책
영농자재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며 농업과 토양환경보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기질비료는 흙을 살리고 물을 지키며 환경을 회복시키는 농업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기후위기와 식량위기가 동시에 다가오는 지금, 유기질비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농업 실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뒷받침해 온 유기질비료지원사업은 2026년 이후 국비 지원 종료라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지방 이양이 종료되어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에만 이 사업이 맡겨진다면 재정이 열악한 지역부터 지원이 중단되거나 대폭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농업인에게 돌아가고, 경영비 부담과 축분 처리 문제는 또 다른 고통이 될 것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많은 농업인들이 이러한 현실을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과 국비 보전은 지금처럼 당연히 지원해주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화학 비료 의존도는 아직도 높고, 우리나라의 양분수지는 OECD 국가 중에서도 최상위 수준에 있다는 것은 환경 오염에 대한 경
지속되는 폭염에 시설 농가의 ‘뿌리 관수’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오그룹의 스마트팜 전문 브랜드 경농 ‘시그닛’은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이 검증된 점적테이프 ‘스트림라인X’와 ‘IR점적테이프’를 선보이고 적극적인 현장 지원에 나섰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 취약한 딸기, 참외 농가의 생리장해와 병해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수확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관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철 고온다습한 조건이 지속되면 딸기와 참외 등 주요 원예작물에서 탄저병과 곰팡이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특히 탄저병 병원균은 강우나 지상부 관수 시 튀는 물방울을 타고 주변으로 빠르게 전파되는 특성이 있어 잎과 줄기의 습도를 낮게 유지하는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참외의 경우 토양 수분이 급격하게 변하는 건조와 과습이 반복되면 과실 표면이 갈라지는 열과 현상이 발생하여 상품성이 크게 저하된다.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상부 엽면에 물이 닿지 않도록 상부 환경을 건조하게 유지하면서, 작물의 뿌리(근권부)에만 필요한 수분과 양액을 정확하고 균일하게 전달하는 정밀 관수 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다. 경농이 국내 농가에 공급하는 점적 관수 제품들은
2026년도 ‘제1차 작물보호제 잔류연구회’(회장 정한주)가 오는 8월 27~2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2호관 강당(100-2)에서 개최된다. 2025년 제2차 작물보호제 잔류연구회 장면. 3개 특별강연과 6개 일반회원 발표가 이루어지는 이번 연구회의 참가신청은 8월 13일(목) 14:00 까지이며, 강연 및 발표자료는 8월 21일(금)까지 제출(hjjung@dbagro.co.kr, jman@centralbio.co.kr)하면 된다. 회비는 1인당 7만 원(현장등록 현금원칙)이나 기관 특성상 현금 처리가 어려운 경우 별도의 방법(사전 문의)으로 납입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기관 홍보물(배너 등)의 설치를 원하는 기관은 자율 설치가 가능하며, 홍보부스의 설치를 원하는 외부업체(기기제조사 등)의 경우도 연구회에 찬조(현물성의 어떤 것) 없이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일 자 : 2026년 8월 27일~8월 28일(1박 2일) -장 소 :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2호관 강당(100-2) -회 비 : 1인당 70,000원(현장 등록 현금원칙) -참석인원 신청접수 : hjjung@dbagro.co.kr / 010-416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