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일자) <부이사관 승진> △친환경농업과장 이상혁 (2.18일자) <국장급 파견>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종구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정욱 △정책기획관 박범수 △유통소비정책관 김정희 △농업생명정책관 윤동진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안용덕 (2.19일자) <주재관 교체> △외교부(주이탈리아 대사관) 강효주 △농림축산식품부 주원철 <과장급 파견>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안종현 (2.20일자) <과장급 경력개방형직위 임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장 홍성희 <과장급 전출입> △대통령비서실(농해수비서관실) 박순연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충청북도 농정국장 이상혁 △친환경농업과장 최낙현
제10회 정기총회, 협회의 현안보고와 심의 조광휘 ㈜카프코 대표가 (사)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친농은 지난 14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0회 정기총회에서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권옥술 회장 이임식과 조광휘 회장 취임식<사진>을 가졌다. 조광휘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한친농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며 “친환경농자재협회가 확실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발전하는 협회의 모습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옥술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농업과 산업계는 필요불가분한 관계인데 농업이 어려우므로 농업인이 잘 살 수 있도록 업계가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재임기간 동안 발생한 다양한 현안이 대부분 해결됐으나, 유급 사무국장 보강과 재정확충 방안을 차기 회장단에 이월하게 됨을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협회의 현안보고와 심의도 이어졌다. 친환경농업육성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유기농업자재 중 비의도적 농약검출 처분기준이 완화돼 올해 7.1일부터 시행된다. 비의도적 검출시 1회 회수·폐기, 2회 공시취소로 완화된다. 비의도적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예산 늘려야” 포장재 공동구매 임가공방식 활성화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종수)은 제9회 정기총회를 지난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라온컨벤션에서 개최했다.<사진> 유기질비료조합의 이번 정기총회는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이동정지 및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상반기 품질점검 기간 등 본격적인 비료 공급 시기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정족수 문제 해결 방안으로 도입된 대의원총회로 갈음하게 됐다. 김종수 유기질비료조합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9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예산증액이 반영되지 못해 줄어드는 퇴비 판매량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올해는 증액된 2020년도 예산이 정부 예산안으로 국회에 제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유기질비료조합의 발전을 위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의원 39명(의결서 등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업보고, 결산 및 잉여금 처분(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추정수지예산(안) △이사 선출(안) △조합 사옥 건립추진(안) △공동구매사업 활성화(안) △재활용부과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비용 산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유기질비료조합은 2018년 추진위를
제29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김신길 전임 이사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김신길 이사장은 지난 14일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제57회 정기총회’에서 조합원 566개사(2018년 9월 25일까지 가입한 조합원) 중 과반수(284개사) 이상인 382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사장 투표에서 253표를 획득해 66.2%의 득표율로 당선했다. 이로써 2023년 3월 25일까지 4년간 농기계조합 이사장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김신길 신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력하나마 조합과 농기계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종자 R&D기능 통합해 투자효과 극대화 상토·비료 사업 품목다변화와 계통판매 확대 글로벌 영업네트워크·마케팅 조직기능 강화 농우바이오는 지난 22일 수원시 영통구 본사 대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병각 신임 대표이사<사진> 취임에 따른 경영비전을 발표했다. 이병각 신임 대표는 “올해 농우바이오는 농협 내 종자사업 R&D 기능 통합으로 투자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BT기술과 육종연구기반 투자 강화를 통해 고품질 우량종자 개발에 속도를 내고, 고단가·수확량 증대 가능 종자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농우바이오는 올해 전년매출실적 대비 110억원(14%)을 더한 910억원의 매출목표와 전년 손익실적 대비 40억원(47%)을 높인 125억원 달성을 위해전 직원의 역량을 모으겠다는 각오다. (전년 손익실적은 법인세 환급효과 201억원을 제외한 수치다) 이 대표는 “내병성·기능성 종자 개발을 확대하고 농협종묘 계통납품용 종자 개발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상토·비료 사업의 품목다변화도 추진한다. 바이오차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바이오차를 활용한 상토 및 토양개량제 제품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펠렛형 퇴비(입상퇴비
풍년 농사를 위해서는 제일 먼저 좋은 종자 및 상토를 선택한 후 종자를 소독해야 한다. 특히 종자를 통해 전염되는 키다리병은 종자 소독 외에는 방제 방법이 없고, 종자 소독을 하더라도 모판에서는 잠잠하다가 이앙 후 본답에서 벼가 쭉쭉 자라는 등 방제가 쉽지 않다. 키다리병은 벼의 키가 정상에 비해 1.5배 이상 크게 웃자라 1~2주 이내에 말라 죽는 병으로, 모판부터 본답 중기까지 발생하며 피해를 준다. 키다리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1차로 소금물 가리기를 통해 쭉정이 벼를 골라내고, 2차로 60도(℃) 이상의 물에 볍씨를 10분간 담근 후 찬물로 식히는 온탕 소독을 실시한 다음, 3차로 저항성이 없는 종자소독약을 처리해야 한다. 다만, 종자 소독 후 대부분 모판에서는 방제가 잘 되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본답에서 물을 뺀 후 뒤늦게 벼가 웃자라는 것이 문제다. 본답까지 충분히 약효를 발휘하는 종자소독약을 사용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팜한농은 효과적인 종자소독약으로 ‘키맨 종자처리액상수화제’<사진>를 추천했다. ‘키맨’은 기존 종자소독약과 달리 볍씨 속까지 깨끗하게 소독하는 키다리병 전문 종자소독약으로, 모판뿐만 아니라 본답에서도 방제효과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는 말을 듣는 것도 어렵다. 그러다 농촌을 갔고 거기서 한 장년 기업인을 만났다. 한때 주먹 좀 썼다는 말이 돌기도 했지만 첫인상이 너무 맑았다. 정직하고 부드럽고 모범생 같아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유머 감각은 전혀 없고 말투는 투박하기 이를 데 없었다. (그야말로 한 주먹 했나 보다) 그는 줄곧 진지했다. 모범적인 사업 얘기와 농촌의 변화가 주된 내용이라 조금씩 지루해지던 차에 툭, 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지듯 한마디가 나왔다. “기업은 견디기만 하면 됩니다.” “네? 뭐라구요?” 되물었더니 또 답했다. “견딜 수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게 기업이라구요.” “아, 네. 그렇군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수긍했더니, 친절하게 이런 설명을 덧붙였다. “어떤 기업도 쉽게 호재가 나타나진 않습니다. 갑자기 횡재하는 기업 치고 장수하는 경우도 없구요. 어렵더라도 견딜 수만 있다면, 언제고 크게 점프할 기회가 온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 믿음이 없다면 기업을 할 수 없지요.” 잠시 상념에 빠진 상대를 배려하듯 숨을 고르고는 친절하게 덧붙이기를, “계속 견뎌갈 수 있는 여력 자체가 사실은 굉장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부담스러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1.25일자) 1급 승진 ▲인재육성처장 안병희 2급 승진 ▲기획조정실 성과관리부장 박군식 ▲기획조정실 사회가치창출부장 김석주 ▲비축사업처 품질안전부장 금동우 ▲수출전략처 수출기획부장 심화섭 ▲수출사업처 수산수출부장 장서경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장재형 ▲통일교육원 박제형 관리자급 전보 ▲경영안전처장 임재형 ▲유통조성처장 권오엽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장 장인식 ▲화훼사업센터장 이원기 ▲서울경기지역본부장 김달룡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백태근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고동호 ▲경영안전처 경영지원부장 서기원 ▲경영안전처 ICT기반부장 길승관 ▲인재육성처 노무복리부장 곽정화 ▲인재육성처 법무지원부장 권오훈 ▲재무관리처 정책금융부장 한순철 ▲재무관리처 회계관리부장 이춘휴 ▲수급관리처 채소사업부장 겸 종합정보시스템T/F팀장 이상봉 ▲수급관리처 유통정보부장 유명근 ▲비축사업처 비축관리부장 홍준수 ▲비축사업처 양념특작부장 김진섭 ▲비축사업처 보관관리부장 임헌주 ▲식량관리처 식량지원부장 오창준 ▲수출사업처 수출농가지원부장 이주표 ▲수출사업처 농산수출부장 고혁성 ▲해외사업처 마케팅지원부장 이상길 ▲유통조성처 산지경영부장 김명수 ▲유통조성처 시장지
[인사] 산림청 (1.14일자) 고위공무원 임명 △국립산림과학원장 전범권 고위공무원 전보 △산림보호국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종건 (1.28일자) 고위공무원 전보 △산림복지국장 이미라 고위공무원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최재성 △산림청 진선필 과장급 전보 △대변인 박동희 △해외자원담당관 안병기 △운영지원과장 심상택 △목재산업과장 이종수 △사유림경영소득과장 조영희 △산림교육치유과장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 이광호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김원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 박현재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김동성 △중부지방산림청장 김경목 △서부지방산림청장 황인욱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조남성
[인사] 농촌진흥청 (1. 14일) 도원장 <승진> △강원도 농업기술원장 최종태 과장급 승진 △청장 비서관 최달순 (1.21일)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김행란 과장급 승진 및 전보 <승진> △기술협력국 농산업경영과장 우수곤 <전보>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강민구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류성렬
정부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밭작물의 자급률 향상을 위한 ‘2019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생산조정제)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올해는 벼 재배면적 5만5000ha 감축을 목표로 하며 관련 예산은 1879억원이 배정됐다. 이 사업은 18년 사업 참여 농지, 2018년 벼 재배사실 확인 농지,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 수령 대상 농지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단지화 신청 농지, 생산작물의 판로가 확보된 농지, 들녘경영체 등 집단화‧규모화된 지역 등은 사업대상 선정 시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2019년에 휴경을 신규로 도입하되 실경작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농지 형상·기능 유지 의무를 부과한다. 최근 3년 기간(2016~2018) 중 1년 이상 경작 사실이 확인된 경우만 신청 가능하다. 지원단가를 보면, 평균단가는 작년과 동일한 340만원/ha(국비 80%, 지방비 20%)이지만, 품목군별 조정을 통해 2018년 대비 ha당 두류는 45만원, 조사료는 30만원의 단가가 인상된다. 사업 제외 작물 이외의 1년생 및 다년생 작물 대상이며, 산지폐기 등 수급관리가 필요한 무, 배추, 고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은 광주·전남 공동 빛가람혁신도시로 청사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안양 청사에서 전라남도 나주 신청사 이전 작업이 진행됐으며, 1월 28일부터 전 직원이 전남 나주 신청사에서 정상근무를 시작한다. 농기평 이전 인원은 97명(3본부 1센터 12실 4팀)이고, 규모는 부지 면적 5,425㎡(연면적: 3,826㎡)·지하1, 지상 4층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사업의 기획·관리·평가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9년도에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그동안 농기평은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정책 개발을 지원, 농림식품과학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기획·관리·평가 수행, 농림식품분야 기술개발인력 육성 지원에 이바지해왔다. 2009년도 농기평 설립 후, 2012년 7월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이 결정되어 2013년 9월 지방이전 계획이 승인됐고, 올해 1월 지방이전을 완료해 업무를 개시한다. 농기평의 빛가람혁신도시 새 출발을 맞이해 나주시에서는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22일 대전·충남권 농업인, 중앙회 및 계열사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유성구 ICC 컨벤션홀에서 ‘2019 농업인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22일 오전 10시 ‘2019 농업인 희망플랜’ 강연을 시작으로, 총4부에 걸쳐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매년 실시되어 온 농협의 지역별 현장경영과 통합하여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 조합원의 눈높이에 맞는 업무보고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농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농업인과 임직원이 함께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민들의 애환과 고충을 듣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농업인과의 대화’를 직접 진행하면서 농협과 농업인이 힘을 모아 농업인 행복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하고, 이를 위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로 농업·농촌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농협이 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신년 업무보고회는 22일 충남권을 시작으로 경북권, 수도권, 전남권, 전북권, 강원권, 충북권, 경남권 순으로 총8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호주 농업수자원부와 협의를 통해 올해도 상주, 하동, 나주 3개 지역 배의 호주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04년도부터 호주에 배를 수출해 왔으나, 2015년 첫 화상병(Erwinia amylovora) 발생으로 호주 수출이 중단되면서 화상병 발생 및 방제상황을 바탕으로 매년 수출 재개 여부를 호주정부와 협의·결정하고 있다. 이번 수출 건은 호주정부(농업수자원부)에서 한국산 배 수출이 가능함을 공식적으로 알려왔으며, 올해에도 상주, 하동, 나주 지역 수출단지는 작년과 동일하게 화상병 무발생 지역산임을 증명하는 요건으로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호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수출단지뿐 아니라 수출단지가 위치한 상주, 나주, 하동 지역에 대한 화상병 무발생 입증을 위한 지속적인 예찰 및 정보 제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해당 수출 농가뿐만 아니라 내수용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농민과 지자체도 화상병 무발생 유지를 위해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제초제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산소 잡초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산소의 잔디 싹이 나오기 전인 1월에서 2월 중순까지 입제형 제초제인 클로베닐입제, 뷰타클로르·디클로베닐입제 등 6종류를 산소와 그 주변에 뿌리면 4∼5월까지 종자로 번식하는 일년생이나 다년생 잡초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제초제들은 눈 위에 뿌려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산소에 쓰는 제초제는 농협 농자재판매소, 시중 농약판매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용량은 작물보호제 지침서 또는 포장지에 기재된 제초제 사용설명서를 참고하면 된다. 설 전후에 입제형 제초제를 뿌리지 못했거나 잘못 뿌려 다시 잡초가 발생한 경우, 잡초 발생 특성상 줄기로 번식하는 잡초의 경우에는 농약을 판매하는 곳에 문의해 잔디 생육시기에 맞는 제초제를 구매해 뿌리면 된다. 제초제는 지나치게 사용하면 약해가 발생해 잔디까지 죽을 수 있으므로 사용설명서에 적혀 있는 적정량을 지켜 사용한다. 또한 남은 제초제는 다른 용기에 옮겨 보관하게 되면 성분이 변하거나 무슨 약제인지 알 수 없어 오·남용할 수 있으므로 농약포장지 그대로 꼭 밀봉한 후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이 농업인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새참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며, 농업인을 가족이나 친척, 지인으로 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새참캠페인’은 농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에게 직접 ‘새참 도시락’을 배달하며 감사의 마음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사연 응모는 카카오톡 채널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휴대폰으로 직접 입력하거나, 손편지 또는 영상 등을 우편 및 이메일(sunjin@30agro.co.kr)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와 응모자에게는 새참 도시락과 더불어 대형 김치냉장고, 대형 LED TV, 드럼세탁기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사연 공모와 별개로 공식 카카오톡 채널 및 유튜브 가입 후 응원 댓글을 다는 이벤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참여 선물을 증정한다. 최종 당선자는 5월 18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발표되며 개별 통보된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근본인 농업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기고자 시작된 이 캠페인이 매년 많은 성원
누보이엔지(누보ENG)가 전북 순창에 조성하는 ‘순창로제비앙 골프클럽(이하 순창로제비앙GC)’의 GTB 공사를 수주하고 최적의 골프 코스 환경 구현에 나섰다.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의 골프장 및 조경공사 전문회사 누보이엔지는 이달 25일 ㈜대광건영이 전라북도 순창에 조성하는 ‘순창로제비앙 골프클럽’의 GTB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순창로제비앙GC는 기존 9홀 골프장을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2027년 가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누보가 수행하는 GTB 공사는 골프장의 핵심 플레이 시설인 ‘그린(Green), 티(Tees), 벙커(Bunker)’를 조성하는 공정으로, 코스 품질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 구축 단계다. 특히 그린과 티 구역은 미세한 경사와 배수 구조, 토양 기반 설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벙커 또한 시공 완성도에 따라 코스 전략성과 유지관리 효율이 크게 좌우된다. GTB 공사는 단순 시공을 넘어 골프장의 장기적인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공정으로 평가된다. 초기 조성 단계에서의 정밀한 시공과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