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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산업 경제적 부가가치 1조원 시대 연다

실용화재단, 새로운 10년 향한 新성장 비전발표 ‘농업‧농촌의 가치와 미래를 창출하는 선도기관’

창립 10주년을 맞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이 지난 시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새로운 10년을 향한 ‘2030 농업기술실용화 新성장 비전 전략’을 발표했다. 농산업분야의 지속가능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해 농생명 기술사업화 중심기관으로 우뚝 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실용화재단은 지난 3일 재단 대강당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과 약 500여 명의 고객 및 지역주민을 초청해 창립 10주년을 축하했다. 부대행사로는 기술사업화 우수 성과물 전시를 비롯해, 농식품 기술사업화 포럼(9.3), 농식품 청년 벤처창업콘서트(9.3), 스마트팜 ICT융합 표준화포럼 정기총회(9.4), 국제 유기농업 심포지엄(9.5)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농업‧농촌의 가치와 미래를 창출하는 선도기관’이라는 新 비전 선포를 통해 재단이 공공기관으로써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의지를 천명했다. 新성장 비전 전략은 지난 10년간 재단이 수행해 온 농업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촉진과 함께 농산업 발전의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재단의 농업가치를 재정립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