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티스 입상수화제] 저항성 진딧물에도 효과가 우수한 진딧물 전문약으로 약효가 빠르고 오래 지속된다. 작물 체내로 빠르게 침투해 약제가 처리되지 않은 부분에도 약효를 발휘한다. 비에 잘 씻겨 내려가지 않아 장마철에도 오랫동안 약효가 유지된다. ‘세티스’가 살포된 작물을 진딧물이 흡즙하면 즉시 구침이 마비되고 섭식이 억제된다. 수정용 꿀벌에 영향이 적어 개화기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칠레이리응애·애꽃노린재·무당벌 등 천적에도 안전하다. [메가썸머멜론] 신품종 ‘메가썸머멜론’은 고온기에도 네트가 굵고 선명하게 형성된다. 열과 발생이 적고 꽃눈 발생 및 착과가 원활한 고품질 하계 멜론이다. 뿌리 활력이 강해 한여름에도 초세가 잘 유지된다. 흰가루병에 저항성이 강해 연작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다. 과중은 평균 2.5kg 전후의 대과종이다. 중소엽에 해당하는 잎 크기와 직립형 초형을 갖추고 있어 재배 관리가 쉽고, 밀식 재배에도 적합하다. 과육의 당도가 높고 풍미가 뛰어나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뿌리조은] 질소, 인산, 칼리를 비롯해 뿌리발육 아미노산(PAA, Poly Aspartic Acid)을 함유한 원예용 기능성 비료다. 고토, 붕산, 규산, 석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 동물보호계열과 함께 반려견 및 보호자를 위한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천안 창사원 연암점에서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견 행동 교정 클리닉,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7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물론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도심형팜인 창사원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 채소로 반려견 간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은 창사원의 프리미엄 채소를 활용해 푸딩과 퓨레 등 강아지를 위한 건강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팜한농이 지난해 천안에 문을 연 창사원은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즐거움과 나누는 행복을 누리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팜한농 관계자는 “창사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반려견 수제 간식을 만들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