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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TYM, 나주 국제농업박람회(IAE) 참가

트랙터 T130 TX76, 콤바인 HJ7135 전시
자율주행 시연…차별화된 기술력 선보여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전라남도 나주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농업박람회(IAE)’에 참가하고 있다.

 

TYM은 2021년도 주요 신제품인 T130 트랙터를 비롯해 TX76 트랙터와 HJ7135 콤바인을 선보였다. 또한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각인한다는 계획이다.

 

T130 트랙터는 TYM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129마력의 고출력 도이츠 엔진과 보쉬 유압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강도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 수도작 농가 및 축산 농가의 선호도가 높은 기종이다. 원격시동 스마트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냉온컵홀더 등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편의사항을 제공한다.

 

T130은 자율주행 옵션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율주행 옵션을 선택할 경우, 초보자라도 고도의 정밀 주행이 가능해 효율성과 편의성이 극대화 되는 것이 장점이다.

 

대형 트랙터 TX76은 강력하고 안정적인 성능과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위한 냉난방 기능, 서스펜션 시트 등 운전자 중심 설계를 갖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T130과 TX76은 모두 차량 상태 및 고장 정보 제공, 원격제어, 작업일지, 소모품 관리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기능을 장착해 전시될 예정이다.

 

136마력의 강력한 도이츠 엔진과 동급 최대 크기의 탈곡통이 장착된 콤바인 HJ7135는 1.75m/s의 빠른 작업속도로 습전 작업에 최적화 되어 있다. 특히 리모컨으로 조작 가능한 오거 스윙 줌 배출 기능을 탑재해 오거 길이 및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곡물의 균일한 배출이 가능하다.

 

김도훈 TYM 대표이사 사장은 “향후 텔레매틱스와 자율주행 기능을 타 기종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사용자 중심의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