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이달 9일부터 4월 9일까지 두 달간 농기자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산업 제조 현장에 적합한 스마트 공장 구축을 도와 국내 기업의 제조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것이 목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산업 수출 활성화사업’을 연계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기계, 비료, 농약, 사료, 동물용 의약품, 종자, 시설자재 등을 생산하는 농산업 분야 제조기업이다. 1차 모집을 통해 약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설계,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공장 설루션 도입과 이와 연동되는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 구축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총 2억 5,000만 원 내에서 2회까지 지원하며, 회당 최대 2억 원(지원 비율 50%)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제조 환경 개선에서 더 나아가, 스마트 공장에서 생산한 품목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사업 참여 기업에 ‘농산업 수출활성화사업’을 연계해 지원한다. 해당 기업은 △해외 박람
농협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열띤 의견을 교환했다. 농협은 이달 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주재로 청년농업인상수상자협의회와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소속 청년 농업인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농업의 내일, 청년에게 묻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청년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 △경영·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확대 △청년 농업인 단체와 농협 간 협력사업 고도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이후 오찬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상호 이해와 협력 의지를 다졌다. 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상시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을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이자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이를 통
가축분뇨 액비 살포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해소할 수 있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월 5일 서천호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사천·남해·하동)을 비롯한 총 10명의 의원 공동명의로 추가 발의되었다. 이는 대한한돈협회가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사안으로, 한돈산업 현장의 절박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다. 협회는 가축분뇨법상 주거지 100m 이내 살포금지, 로터리 작업 의무화 등 과도한 규제로 인해 액비 살포지 확보가 어려워 자연순환농업이 사실상 중단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비료생산업 등록을 한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가축분뇨법) 제17조의 액비살포기준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 법이 통과될 경우 ▲주거시설 100m 이내 살포금지 ▲로터리 작업 의무화 ▲살포면적 규제 ▲가축분뇨법에 따른 각종 살포신고, 보고 절차 등 가축분뇨법에 따른 살포 규제가 전면 제외된다. 서천호 의원은 발의 이유에서 “액비의 품질기준은 각 법률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고 있으나 살포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고, 비료공정규격에 따른 타 비료와 달리 액비에 대해서만 규제하고 있어 법의 형평성에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 신젠타코리아가 자사의 대표 종합살충제 ‘인시피오(Incipio®)’의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수상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시피오에 보내주신 농업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2일까지 신젠타코리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상 축하 메시지와 인시피오 제품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 특히 실제 사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등록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2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며, 상세 내용은 신젠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의 ‘인시피오’는 신물질 ‘플리나졸린(PLINAZOLI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종합살충제다. 나방, 응애, 총채벌레, 노린재 등 방제가 까다로운 주요 해충에 대해 탁월한 방제 효과를 발휘한다. 우수한 내우성과 약효 지속력을 갖춰 기후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방제 솔루션으로 농업 현장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시피오는 △독보적인 해충 방제 효과 △농
2026년 농협 계통농약 정기신청 금액은 9,279억 원으로 집계됐다. 농협경제지주가 정기신청 마감일인 이달 5일 최종 집계한 ‘2026년 계통농약 정기신청 현황’[표]에 따르면, 농협 계통공급 참여 19개 업체의 신청 총액은 9,27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억 원(3.2%)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신규 5개 제조사(천지인바이오텍, 아그리젠토, 팜아그로텍, 선문그린사이언스, 이엑스아이디)가 계통공급에 참여해 44억 원의 정기신청 금액을 보탰다. 최근 10년간 정기신청 지속 증가…2021년 7000억 돌파 그동안 농협 계통농약 사업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왔다. 신청금액(순수아리 포함) 기준으로 지난 △2013년 5,388억 원에서 △2014년 5,854억 원 △2015년 5,857억 원 △2016년 6,146억 원 △2017년 6,204억 원에 이어 △2018년에도 6,559억 원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2019년에는 계통농약 가격이 대폭 인하하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38억 원이 줄어든 6,421억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2020년 들어 6,696억 원으로 급반등했던 여세를 몰아 △2021년에는 계통농약 정기신청 유
미생물농약 등록 기준 개정에 따라 등록 신청시 기존에 비해 시험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줄게 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화학농약과 비슷한 등록 기준을 적용, 등록에 어려움이 있었던 미생물농약의 등록 기준을 개선했다. 《관련기사 2026.02.04.자(인터넷판) ‘농약 등록·시험 기준 손질…현장 혼선 줄인다’》 진균·세균·바이러스 또는 원생동물 등 살아있는 미생물을 유효성분으로 해 제조하는 미생물농약은 환경친화적이며, 사람, 가축, 농작물에 끼치는 위해성이 낮다. 병해충 선택성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크다. 또한, 분해가 빨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저항성 발생도 적은 편이다. 국내 등록된 미생물농약은 25품목 29개 제품으로 전체 등록 농약의 0.8% 수준이다. 최근 들어 농산물 안전 생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미생물농약 개발과 사용이 늘고 있다. 이에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해 1월 대학, 산업계 등 전문가로 특별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미생물농약 등록 기준을 완화하고자 협의를 시작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새로운 미생물농약 등록 기준을 마련해 고시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화학농약 등록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주를 지급하며 ‘인재 중심 경영 및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선다. 누보는 공시를 통해 임직원들의 동기 부여와 로열티 향상을 위해 자사주를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지급 금액은 약 3억원(27만주)이다. 이번 자사주 지급은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 온 임직원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미래 성장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차원에서 결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누보 측은 임직원이 주주가 되어 경영에 참여하는 ‘주인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기업의 내재 가치를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반적인 현금 인센티브와 달리 자사주 지급(스톡 그랜트)은 임직원이 회사의 주가 가치에 직접적인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단기 성과를 넘어 중장기적 관점의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책임 경영'의 토대가 된다. 누보는 또 이번 자사주 지급을 통해 우수 인재의 이탈을 방지하고, 임직원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 모델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누보 관계자는 “누보의 임직원이 가장 큰 경쟁력이며, 이들의 로열티는 곧 고객과 주
농협의 구조 개혁을 논의하는 외부 전문가 중심의 농협개혁위원회가 제2차 회의를 열고 중앙회장 선거제도와 경영 투명성 강화 등 핵심 개혁 과제를 본격 논의했다. 출범 한 달여 만에 지배구조 전반을 손질하는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농협개혁위원회(위원장 이광범)는 이달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주제 제한 없는 원점 논의’를 원칙으로 선거제도 개선과 경영 투명성 제고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위원회는 농협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중앙회장 선거제도와 관련해 조합원·대리인 문제 해소와 민주적 통제 강화를 목표로 직선제와 호선제 등 다양한 방안의 장단점을 비교·검토했다. 중앙회장과 조합장을 포함한 임원 선출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경영 투명성 분야에서는 조합 무이자자금 운영의 투명성 제고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공익사업회계 도입 등 새로운 회계 제도를 통해 회계 구조를 명확히 하자는 제안도 논의됐다. 이와 함께 퇴직자의 재취업 관행 문제 역시 개혁 과제로 테이블에 올랐다. 이광범 위원장은 “국민과 농업인의 눈높이에
농촌진흥청이 천연식물보호제 시험성적서 제출 기준 완화와 과수 화상병·토양처리 제초제 시험법 등 새로 개정된 농약 등록·시험 제도에 대한 실무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농진청은 지난달 29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농약 제조·수입업체와 시험연구기관 담당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농약 등록 및 시험담당자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농진청이 주최하고 한국작물보호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농약 등록 기준과 시험연구기관 지정·관리 기준, 등록 시험 절차 및 시험성적서 작성 요령 등 농약 등록·시험 업무 전반을 다루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개정된 농약 등록 기준과 등록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보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농진청은 이번 교육에서 천연식물보호제 시험성적서 제출 기준을 완화하고, 과수 화상병과 토양처리 제초제를 밭골(휴간)에 처리하는 시험법 기준을 새로 마련해 안내했다. 시험 결과 보고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분야별 세부 시험 방법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아울러, 농진청이 추진 중인 ‘2026년 농자재 시험연구기관 역량 강화 교육 용역사업’ 일정도 함께 안내해 시험담당자들이 향후 교육
농협경제지주가 영농자재 공급체계 전반에 대한 혁신에 나섰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안성시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2026년 동심협력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를 열고 필수 농자재 가격 안정과 유통 구조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필수농자재 가격안정 방안과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 △농기계 부품 수급 체계 개선 △스마트팜·친환경 자재사업 확대 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상무)은 “영농자재 공급체계 혁신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영농자재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의 대상 품목‧지역이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달 28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회 농업재해보험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에 대한 ’25년 사업결과 및 ’26년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업인의 경영위험 관리를 지원하고자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을 2001년부터, 자연재해에 더해 시장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입 손실을 보상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을 201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보험 가입을 촉진하기 위해 순보험료의 50% 수준과 운영비의 100%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가입과 보상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였다. 총 76개 품목 70만ha에 대해 63만2,000명이 농작물보험에 가입하였으며, 가입률은 전년 대비 3.3%P 증가한 57.7%, 순보험료 총액은 1조 3,300억원이었다. 가입률이 높은 품목은 사과 105.8%, 월동무 94.0%, 배 86.9%, 가을무 71.4%, 콩 67.8%, 벼 65.1% 등이었다. 지난해 냉해, 화재(산불), 폭염, 호우 등 피해가 발생하였고, 총 28만1
‘깊이거름주기’와 ‘바이오차’를 함께 적용하면 논콩 수확량 증대와 온실가스 감소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해 논밭 전환 농경지에 ‘깊이거름주기’와 ‘바이오차’를 함께 적용하는 ‘저탄소 복합기술’을 현장 실증한 결과, 논콩 수량은 늘고 온실가스는 줄어드는 효과를 확인했다. 정부는 우리나라 식량자급률 제고와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논을 밭으로 전환하는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까지 콩 자급률을 43.5%로 높일 방침이다. 이에 농진청은 논밭 전환 정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논콩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깊이거름주기 기술과 바이오차를 활용한 ‘저탄소 복합기술’을 개발했다. 이후 경남 사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진안 3개 지역에서 지난해 1년간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 ‘저탄소 복합 기술’을 적용한 재배지에는 깊이거름주기 장치를 이용해 25~30cm 깊이에 화학비료를 투입했고, 표면에는 바이오차를 처리한 후 콩을 파종했다. 현장 실증 결과, 기존 비료 살포 후 로터리 작업(~15cm)하는 관행 처리보다 깊이거름주기(25~30cm)했을 때 논콩 수량이 평균 10~21% 증가했다. 이는 깊이거름주기로 질소 성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자사 완효성 코팅비료 ‘골드러시’를 통해 세계 최대 농업국인 브라질 농업시장 공략에 나섰다. 누보는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자재 유통 기업과 완효성 코팅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브라질은 옥수수, 대두, 사탕수수 등 식량 및 가공 식품의 원료가 되는 작물을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작물 재배 면적이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약 7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농업 국가 중 하나다.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3년간 총 6,000톤을 공급하는 계약이다. 누보는 특히 이번 계약을 위해 수년 전부터 브라질 현지 작물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료 적용 테스트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협의된 제품은 옥수수, 콩, 밀, 대두, 사탕수수 등에 적용 가능한 ‘골드러시’ 제품으로 브라질 기후에 맞게 개량된 완효성 코팅비료다. 파종 및 정식 시 한 번의 시비로 작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지속 공급하여 농가의 운영 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누보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최대
최근 이상기후와 작황 불안정이 일상이 된 농업 현장에서, 작물 생육의 ‘기초 체력’을 책임지는 고기능성 식물영양제(Biostimulant)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도프(DOF)의 프리미엄 아미노산 영양제 ‘아미65’가 전국 농가들 사이에서 실제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아미65’는 총 아미노산 65% 함유라는 차별화된 스펙을 바탕으로 작물 생육 전반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일반적인 아미노산 제품들이 원료 혼합이나 저함량 위주인 것과 달리, ‘아미65’는 작물이 즉시 흡수·활용 가능한 유리아미노산 중심 설계를 통해 빠른 효과를 구현한다. 특히 가장 큰 강점은 ‘흡수 속도와 체감 효과’다. 아미노산은 작물의 광합성 촉진, 스트레스 회복, 뿌리 활력 강화, 생육 균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실제 농가 현장에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것이 공통된 반응이다. ‘아미65’는 고함량 아미노산 65%(유리아미노산 40% 함유)로서 엽면·관주 모두 사용 가능한 안정적인 제형이다. 저온·고온·냉해·폭염 등 생육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빠른 반응을 보이며 글로벌시장에서도 인정받은 제품이라는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한동우)는 올바른 농약 사용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2026 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를 오는 4월 초 발간예정이다. 이에 따라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농업인 및 각 기관, 농업기술센터, 농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구입 신청을 받는다. ‘2026 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는 약 2,180면(4×6배판)의 방대한 분량으로 국내 등록농약의 ▲적용대상 작물 ▲병해충·잡초 ▲사용방법 ▲특징 및 주의사항 등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일선 행정 및 지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 현장의 오남용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 가격은 권당 15,000원(부가세 포함, 배송비 별도)이다. 구입 신청은 협회 전화(02-3474-1590~4) 또는 홈페이지(www.koreacpa.org) 공지사항내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문의 02-3474-1594] △신청방법 : 02-3474-1594로 문자나 전화신청(문자신청 권장) △문자신청 기재사항 : ①신청인 성명 ②전화번호 ③신청부수 ④배송주소 △책자가격 : 권당 15,000원(부가세 포함) △택배비 : 1권 4,000원, 2~4권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