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싸이언스가 세계 최초 비발포성 알약형 비선택성 제초제 ‘타타타’의 전국 순회 출시회를 진행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출시회는 제품의 핵심 기술과 현장 적용 포인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9일 전북 전주를 시작으로 충북 청주, 경남 창원, 경북 대구, 경기 고양, 강원 원주, 충남 대전까지 진행됐으며, 오는 2월 4일 전남 광주를 마지막으로 전국 8도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기존 액상 제형의 비선택성 제초제를 정제(알약) 형태로 구현한 한얼싸이언스의 2026년 신제품 ‘타타타’는 제초 효과는 높이면서 현장 사용성과 유통 효율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허 제형 기술을 적용해 희석 및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품 발생을 최소화하여 보다 안정적인 작업 환경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물과 닿으면 1분 이내 빠르게 붕해되는 특성을 갖춰,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약액 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무엇보다 기존 액상 제초제 대비 부피와 무게를 약 80% 줄여 보관 및 운반 효율을 높였다. 알약형 제형으로 별도 계량도구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갖췄다. 단순한 제초 성능을 넘어 작업 효율 개선과 물류·보관 효율화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여 더욱 주목받고 있다.
‘타타타’는 피·망초·쇠뜨기 등 난방제 잡초에도 우수한 방제 효과를 나타내며, 다양한 초종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접촉형 제초제로 작용해 처리 부위 중심으로 효과가 발현되는 만큼 작물에 대한 안전성이 현장 적용 시 강점으로 꼽힌다. 비농경지 방제는 물론 논둑, 과원, 밭작물 헛골 등 다양한 농작업 환경에서도 약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전국 순회 출시회에서는 ‘타타타’의 제형 특성과 적용 포인트를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운반·보관 효율성과 작업 편의성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다양한 방제 환경에서의 활용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얼싸이언스는 이번 전국 순회 출시회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제품 활용 정보 제공과 기술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심봉섭 ㈜한얼싸이언스 대표는 “타타타는 특허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제초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치로 신뢰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얼싸이언스는 2월 4일 전남 광주 출시회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을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시장 확대와 현장 중심 기술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