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 ‘1년의 준비기간 부여’

농식품부, 법 시행 초기 1년간 계도기간 운영, ‘처벌’보다 ‘안착’ 무게
제도 도입 초기인 점을 감안해 교육·지원에 집중…‘상생 안전망’ 구축
지자체·유관기관이 협력해 ‘찾아가는 보험 가입’ 서비스 등 현장 강화

2026.02.19 15: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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