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수확량 20% 증가, 도복도 크게 줄었다”

  • 등록 2026.04.15 1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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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평택 수도작 농가, 도프 제품으로 이상기후 대응
‘드론-X’와 ‘플라이규산’ 드론 적용 생산성·작업효율 만족
심각해진 이상기후 대응 솔루션으로 도프 제품 적극 추천

 

“벼농사를 쉽게 봤다가는 언젠가 큰코다친다.”

 

수도작을 하겠다고 공언했을 때 주변 선배들이 청년농업인 황대영 대표에게 해준 말이다.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벼농사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한층 까다로워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확량에 변수가 커졌어요. 특히 가을장마로 인해 병해 발생이 잦아지면서 방제 횟수도 늘어났어요. 방제에 대한 부담이 점점 커졌을 때 다행히 도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에서 약 4만평 규모의 수도작을 하고 있는 황 대표는 도프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생산성과 재배 안정성이 동시에 개선됐다고 밝혔다. 윤관욱 도프 매니저가 추천해준 제품으로 도복 등의 피해를 예방하면서 가을장마에 대한 두려움도 어느 정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

 

“가을장마로 병해가 반복되면서 방제가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존 제품 중 효과가 확실한 제품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윤관욱 도프 매니저를 통해 제품의 특성과 적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서 극복해 보자는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황 대표는 드론 방제에 도프 ‘드론-X’와 ‘플라이규산’을 활용하고 있다. 출수기에 맞춰 2차례 적용했으며, 드론 방제 시 물 20L 기준으로 ‘드론-X’와 ‘플라이규산’을 각 1병(1L)씩 혼용해 사용했다.

 

“기존 농약과의 혼용성이 좋아 별도의 작업이 필요하지 않아요. 노즐 막힘 없이 안정적으로 방제가 되어 작업 효율성이 높습니다.”

 

제품 사용 이후 수확량이 증가되는 성과를 얻었다. 약 20%의 수확량 증가를 확인했으며 미질도 개선된 것을 체감했다. 도복 감소 효과도 눈에 띄었다.

 

“가을 장마가 심했던 상황에서도 도복이 크게 발생하지 않았고 전반적인 재배 안정성이 높아졌습니다. 주변 농가에서도 우리 논의 작황이 유난히 좋다며 재배 방법과 사용 제품에 대해 묻는 경우가 많았어요.”

 

▲드론시비 전용 생리활성제 ‘드론-X’(왼쪽)와 유기성분의 항공방제 전용 규산제 ‘플라이규산’(오른쪽).

 

 

황 대표는 ‘드론-X’와 ‘플라이규산’의 효과를 고려하면 농업경영비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수확량 증가와 작업 효율 개선을 감안하면 투자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드론 방제 시 작업 안전성이 높아져 시간이 단축되고 이에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도 얻었다고 밝혔다.

 

이상기후 대응에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심해질 수 있는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얻어 한시름 놓았습니다.”

 

황 대표는 ‘드론-X’와 ‘플라이규산’의 실제 효과를 체감한 만큼 타 농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올해는 도프의 다른 제품도 추가로 사용해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정밀한 수도작 솔루션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프 ‘드론-X’는 벼 미질 향상과 수량 증진에 도움을 주며 쭉정이를 예방하고 재현율을 증가시켜 주는 드론시비 전용 생리활성제다. ‘플라이규산’은 유기성분의 항공방제 전용 오르토규산으로 흡수가 매우 빠르고 농약 혼용성이 좋은 제품이다.

 

이은원 기자 wons@news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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