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균병과 역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신속한 치료 효과를 제공하는 SB성보 ‘레스큐어’ 액상수화제가 각광받고 있다.
국내 신규 도입 원제인 플루옥사피프롤린(Fluoxapiprolin)과 플루오피콜라이드(Fluopicolide)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발병 전 예방은 물론 발병 초기에도 안정적인 방제 효과를 보인다.
‘레스큐어’는 OSBPI 계통의 신규 작용기작을 적용해, 기존 약제와 차별화된 두 가지 작용기작(나5, 바9)을 통해 병원균의 세포막과 세포골격을 동시에 가해한다. 이러한 작용으로 병의 발생과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저항성 병원균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높은 침투이행성과 내우성을 갖춰 강우, 저온, 다습 등 불리한 환경 조건에서도 약효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약제가 식물체 전반으로 빠르게 이동·재분배되어 잎과 줄기, 잎 뒷면 등 병반 발생이 쉬운 부위까지 고르게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노균병(배추·오이·양파)과 역병(고추·단고추류)에 등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