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이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에 대한 전시포 평가회를 전국 각지에서 열어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제주 제외)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평가회에서는 ‘도전왕에스 유제’를 필두로 6종의 신제품을 집중 소개했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강력한 신규 성분이다. 특히 피가 문제되는 포장에서는 신물질 ‘테트플루피롤리멧’ 성분이 포함된 ‘도전왕에스 유제’, ‘도원수 액상수화제’, ‘도랑치고 입제’, ‘풀도둑이티 직접살포정제’ 등 4종이 농가들로부터 “피 발생이 거의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피에 대한 잔효력도 40일 이상 지속돼 이앙 전부터 후기까지 피 발생을 완벽에 가깝게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올방개, 올챙이고랭이 등 사초과 잡초가 고민인 논을 위해 도입된 ‘디메설파젯’ 성분 제품 ‘올만점 입제’와 ‘올안캐이티 직접살포정제’도 후기 발아하는 올방개까지 효과적으로 방제하며 그 효과를 증명했다.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SG한국삼공의 신제품 6종은 ‘약효 지속성 및 안전성’에 대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경기 및 강원 지점에서는 ‘도전왕에스 유제’와 ‘도랑치고 입제’가 이끼 방제는 물론, 60일 이상 깨끗한 포장 상태를 유지해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충청 및 호남 지점은 상습적으로 피가 발생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40일 이상 지속되는 강력한 잔효력을 확인했다. 광주 지점에서는 기존 약제 대비 압도적인 피 방제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대구와 안동 지점 대농가들은 드론 살포가 가능한 ‘도원수 액상수화제’와 간편 제형인 ‘풀도둑이티 직접살포정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경남 지점에서는 물빠짐이 심한 악조건과 드론 살포 시에도 안정적인 약효가 나타나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포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친 제품들은 향후 후기 피 방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테스트를 거쳐 2027년 농가의 잡초 고민을 해결할 신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