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한국삼공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 성료

  • 등록 2026.07.09 10:15:27
크게보기

손편지, 이메일, 영상 등 뜨거운 감동 사연 280여 건 접수
본상·나눔의 새참 주인공에게 풍성한 선물과 ‘새참 도시락’
2016년부터 농업·농촌 소중함 알리는 대표 캠페인 자리매김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이 우리 농업에 대한 관심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새참 전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은 농업인 가족, 친척, 친구에 대한 사랑과 추억, 감사의 사연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손편지, 이메일, 영상편지, 인터넷 접수 등 전년보다 많은 280여 건의 사연이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과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 캠페인의 본상 수상작으로는 총 3명의 사연이 선정됐다. ‘사랑의 새참’은 경북 예천군에 거주하며 아버지 같은 버팀목이 되어준 큰형님께 평생의 사랑을 담아 보낸 박우섭 님의 사연이 차지했다.

 

 

 

 

‘감사의 새참’에는 서울 직장을 그만두고 충남 홍성군으로 홀로 귀촌하신 아버지에게 감사를 전하는 딸 정현서 님의 사연이 선정됐다. ‘추억의 새참’은 경북 상주군의 존경하는 시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박성휘 님의 사연에 돌아갔다.

 

SG한국삼공 CRM팀은 본상 수상자들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연 전달식을 진행했다. 수상자와 당사자에게는 대형 김치냉장고, 대형 스마트TV, 드럼세탁기, 전기압력밥솥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으며, 축하를 위해 모인 이웃 주민들에게도 ‘새참 도시락’을 준비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추가로 전국에서 9명의 ‘나눔의 새참’ 사연도 선정했다. 전국의 지점 직원들이 직접 사연 주인공들을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새참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아쉽게 본상에 선정되지 못했지만 감동을 준 200명을 선정해 사연과 함께 ‘새참꾸러미’를 발송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2016년 시작한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이 농업의 소중함과 가족, 이웃에 대한 따뜻함을 확인하는 공감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SG한국삼공은 우리 삶의 필수인 ‘식(食)’의 원천이자 모든 산업의 근간인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은원 기자 wons@newsfm.kr
Copyright @2016 newsFM.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영농자재신문(주) 서울시 광진구 구의강변로3가길 33 (구의현대7단지 상가동) 303호 발행ㆍ편집인 : 이은원 | 전화번호 : 02-456-1005 ㅣ 팩스 : 02-456-2060 Copyright ©2016 news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