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작물 체력관리 중요하다!

  • 등록 2026.06.10 1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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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프, 씨에스타52·아미65·블로킹칼 3총사 폭염스트레스 대응 제안

 

 

바이오로지컬 리딩 컴퍼니 ㈜도프(대표 장동길)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해조추출물 기반 ‘씨에스타52’, 고농도 아미노산 제품 ‘아미65’, 일소방지제 ‘블로킹칼’을 활용한 생육관리 솔루션을 제안했다.

 

올해 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과수류·과채류·엽채류 등 주요 작물에서는 고온·건조로 인한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는 고온기 이전 작물의 체력을 높이고 스트레스 저항성을 강화하는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씨에스타52’와 ‘아미65’는 작물의 생육 활력을 높이고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프의 ‘씨에스타52’는 북대서양산 아스코필럼 노도섬(Ascophyllum nodosum) 해조추출물 52%를 함유한 제품으로 생육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미65’는 총 아미노산 65%(유리아미노산 40%)를 함유한 고농도 아미노산 제품으로 작물의 체력 회복과 양분 이용 효율 향상에 활용되고 있다.

 

여름철 강한 일사로 인한 과실 및 잎의 일소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블로킹칼’ 활용도 주목받고 있다. 탄산칼슘 72%(수용성 칼슘 12% 이상)를 함유한 일소방지제로, 작물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과도한 일사와 고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과수류와 과채류 재배 농가에서 일소 피해 예방을 위한 관리 자재로 활용되고 있다.

 

도프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과 이상기후가 빈번해지고 있어 사후 대응보다 사전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온기 이전부터 해조추출물과 아미노산을 활용한 체력 관리와 일소 피해 예방까지 병행한다면 안정적인 생육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6월은 작물의 영양생장과 생식생장이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시기로서 과수류·과채류·엽채류 등에서 지속적인 생육관리가 필요하다. 도프는 “농가 현장에서 검증된 바이오스티뮬런트와 기능성 농업자재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원 기자 wons@news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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