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바이오로지컬 리딩컴퍼니 (주)도프(장동길 대표)가 프리미엄 식물영양제 ‘아미65’의 대용량 제품(5L, 10L)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미65’는 총 아미노산 65%, 유리아미노산 40%를 함유한 고함량 프리미엄 아미노산 영양제로, 작물 생육 활성화와 스트레스 완화, 뿌리 활력 증진, 품질 향상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냉해·고온·가뭄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 농가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다양한 작물 재배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대용량 제품 출시는 기존 500ml 및 1L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온 농가 및 대규모 재배 농업인들의 요청을 반영해 추진됐다. 회사 측은 반복 구매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경제성과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5L와 10L 규격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출시된 대용량 제품은 다양한 재배 환경과 사용 목적에 맞춰 공급될 예정이다.
도프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작물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미65는 고함량 아미노산 기반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많은 농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품 개발과 공급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프는 식물영양제, 기능성 비료, 생물학적 제제 등 다양한 농업 솔루션을 공급하며 국내 농업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