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 5월 추천] 검객 수화제, 태풍여름무, 광분해 한번에측조

  • 등록 2026.05.08 2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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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빠르고 확실한 과수·채소 범용 살충제 ‘검객 수화제’
근피 깨끗해 상품성 우수한 여름 무 품종 ‘태풍여름무’
100% 코팅 완효성에 광촉매 융합기술 ‘광분해 한번에측조’

 

 

팜한농이 영농철 농가의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대표 제품 3종을 제안했다. 이번에 추천한 제품은 과수·채소 범용 살충제 ‘검객 수화제’, 여름 무 품종 ‘태풍여름무’, 수도용 완효성 비료 ‘광분해 한번에측조’다.

 

[검객 수화제]

빠르고 확실한 살충 효과를 보이는 과수·채소 범용 살충제다. 작용기작이 서로 다른 두 가지 유효성분이 해충의 신경계에 동시에 작용해 약효가 신속하게 나타난다. 과수에 발생하는 깍지벌레, 노린재, 나방류는 물론 채소의 총채벌레와 가루이 등 주요 해충에 우수한 방제 효과를 발휘한다. 다양한 작물에 적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태풍여름무]

근 비대와 근미 맺힘이 뛰어나고, 근피가 깨끗해 상품성이 우수한 여름 무 품종이다. 추대 발생이 거의 없으며 열근, 바람들이, 적심, 흑심 등 주요 생리장해에 강한 특성을 지녔다. 위황병에 중도저항성을 보이고 뿌리혹병에도 강해 재배 안정성을 높였다. 잎 길이가 짧아 단묶음 작업과 박스 출하에 유리하다.

 

[광분해 한번에측조]

100% 코팅 완효성 비료 ‘한번에측조’에 광촉매 융합 기술과 피복 분해 기술을 접목해, 햇빛에 노출되면 코팅 성분이 서서히 분해되는 국내 최초 광분해 완효성 비료다. 일반 완효성 비료는 200평당 40kg(2포)을 사용해야 하지만, 절반인 20kg(1포)만 사용해도 돼 노동력이 획기적으로 절감된다. 한 번만 뿌리면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되고, 가루가 발생하지 않아 측조시비기가 막힐 우려도 없다.

이은원 기자 wons@news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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