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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복숭아 잎오갈병이 걱정된다면…다코닐이 있다!

“저항성 이슈 없는 클로로탈로닐 효과적”
긴 잔효력…병원균 포자형성과 발아 억제

최근 일본에서 복숭아 잎오갈병 확산 가능성이 제기돼 국내 복숭아 재배 농가들 또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잎오갈병은 4월 낙화 후 신엽에 주로 발생하는데, 개화기부터 유과기까지 기온이 낮고 강우가 잦은 경우 병 발생이 증가한다.


일본 식물병리 전문가인 Tatsurou Shigematsu() 씨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가 심화되면서 잎오갈병을 비롯한 복숭아 병해 방제 전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꽃이 피는 봄철 병원균이 비산하는 시기부터 약제를 살포해야 확실하게 방제 가능한데 복숭아 잎오갈병에는 다작용점을 가지면서 저항성 이슈가 없는 클로로탈로닐 성분이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클로로탈로닐 성분의 국내 살균제는 다코닐 수화제와 다코닐에이스 액상수화제로, 복숭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작물 병해에 예방 효과가 우수한 제품이다.


이영호 SDS Biotech K.K. 서울지점장은 “다코닐 수화제와 다코닐에이스 액상수화제를 병원균 감염 시기에 처리하면 긴 잔효력을 가지고 병원균의 포자형성과 발아를 억제할 수 있다”며 “50여 년 간 흔들림 없이 약효를 유지하고 있는 다코닐 수화제와 다코닐에이스 액상수화제를 사용한다면, 복숭아 재배농가들에게 위협이 되는 잎오갈병 발생을 원천차단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